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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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스마트폰 구매 사기\/최종
◀ANC▶ 다른 사람 이름으로 휴대 전화를 할부로 구입한 뒤 잠적하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위조 신분증을 이용해 추적이 불가능한 가운데 빼돌려진 휴대폰은 외국으로 밀반출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CCTV]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휴대전화 대리점에 들어옵니다. 자신을 대...
설태주 2012년 01월 04일 -

혁신도시 지하 저류지 사업 난항
중구 혁신도시 내 대규모 지하 저류지 설치 사업이 표류 위기에 처했습니다. 중구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국토해양부에 요청한 혁신도시 저류조 설치 사업비 157억이 소방방재청의 우수처리시설 사업 명목으로 전환되면서, 절반이 넘는 84억원을 지방비로 부담할 처지에 놓이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유곡천과 명...
서하경 2012년 01월 04일 -

중구청장*남구청장 새해 인사
◀ANC▶ 임진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5개 구.군 기초단체장의 새해 인사를 차례로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먼저 박성민 중구청장과 김두겸 남구청자의 새해 인사를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VCR▶ ◀INT▶ 박성민 중구창장 ◀INT▶ 김두겸 남구청장
최익선 2012년 01월 03일 -

해양오염사고 27건..유출량은 감소
울산 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울산앞바다에서 모두 27건의 해양 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31㎘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건 수가 42% 증가했지만, 2천10년 4월 온산항 달포부두 선박 전복과 같은 대형 사고가 없어 유출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한편 사고원인은 기상 악화 등 무리한 운항에 따른 부주의...
설태주 2012년 01월 03일 -

울산 산업단지 통합 파이프랙 구축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 원료와 제품, 에너지 등의 운반 배관을 설치할 수 있는 선반인 파이프랙을 울산국가산업단지에 통합 구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석유화학단지와 온산공단 등 국가사업단지 4곳에 통합파이프랙을 구축하면 물류비 절감과 잉여 에너지 교환, 배관매설 비용 감소 ...
유영재 2012년 01월 03일 -

학교 건물 19.6% 무석면..나머지는 석면의심
울산시교육청이 235개 초.중.고등학교의 석면실태를 조사한 결과 19.6%인 46개 학교는 무석면 건물로 나타났고, 나머지 학교 건물은 석면의심 물질이 함유됐으나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석면의심 물질이 사용된 곳은 학교 건물의 천장이 가장 많았고, 교실 바닥과 벽면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조창래 2012년 01월 03일 -

울산노동청, 설 전 체불임금 청산 지도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설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지도 기간으로 정해 체불임금 청산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이 기간에 근로감독관들이 임금체불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을 특별 관리하고 집단체불이 발생하면 현장을 방문해 청산지도를 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지...
조창래 2012년 01월 03일 -

울산시민, "경기 어렵고 전망도 불투명"
울산 시민 가운데 현재 경기가 좋지 않으며 6개월 뒤에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지수를 조사한 결과 가계소비심리와 경제상황, 자산가치에 대한 인식 모두 전달에 비해 하락했고 6개월 뒤의 전망도 기준치 보다 ...
이돈욱 2012년 01월 03일 -

초등학생 폭생..학교 입단속 논란
같은 학교 또래들로부터 폭행과 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한 초등학생의 학부모가 학교 측이 폭행 사실을 알고도 숨겼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울산의 한 초등학교 학생인 한 모군의 어머니는 학교가 지난해 10월 일부 학생들의 폭행 사실을 파악했지만 밖에서 이야기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이돈욱 2012년 01월 03일 -

대부업체 해킹 신용정보 판매한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대부업체 사이트를 해킹해 신용정보를 빼돌려 판매한 혐의로 39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불법으로 신용정보를 이용한 혐의로 36살 문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중국의 해킹그룹과 공모해 국내 대부업체 사이트를 해킹해 빼돌린 신용정보 2만 여건을 문씨 등 국내 대출 중계업체나 텔레마케터 ...
이돈욱 2012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