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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 신년인사회 개최
중구가 오늘(1/8) 오후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를 주제로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신년인사회에서 중구는 교육과 복지 관광 등 5가지 역점 추진과제를 공개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누...
정인곤 2024년 01월 08일 -

정부 긴축 재정에도 최대 국비 확보
2024년도 국가예산 확보 성과 기자회견이 오늘(1/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울산시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도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5천90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견에는 국민의힘 소속 김기현·이채익·박성민·권명호 의원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용주 2024년 01월 08일 -

오늘 아침 -6.5도..내일 -4 ~ 9도
오늘(1/8)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6.5도까지 떨어지고, 한 낮 기온도 6.1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으며, 영하 4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 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으며 곳에 따라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불씨 관리에 각...
조창래 2024년 01월 08일 -

MBC가 만난 사람, 손응연 기부천사
[앵 커]식당을 운영하면서 무료급식 봉사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거액 기부 활동까지 펼치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올해부터는 또 새로운 기부 활동에 나선다고 하시는데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손응연 기부 천사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안녕하십니까? Q.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또 복도 많이 나눠주시는 것 같...
조창래 2024년 01월 08일 -

출근길 영하 6도 안팎 추위... 대기 매우 건조 [울산날씨(1.8)]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옷차림 든든히 해주셔야겠는데요.울산의 현재 기온 영하 6도로 어제보다 9도가량 매우 큰 폭으로 낮아졌고요.찬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몸으로 느껴지는 추위는 영하 11도에 달하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5도가 예상됩니다.한편, 우리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입니다.어제 또 한 ...
성예진 2024년 01월 08일 -

울산시의회, 권익위 청렴도 평가 '2등급'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울산시의회가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종합 점수 78.5점을 받아, 지난 2021년 4등급보다 2단계 올라간 2등급을 받았습니다. 권익위는 울산시의회가 출석정지 등의 징계를 받는 의원에 대해,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감액하는 조례를 개정...
최지호 2024년 01월 07일 -

교육청, 올해 내진보강률 100% 달성 목표
지난 1일 일본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89%인 내진 보강률을 올해 100%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울주도서관과 들꽃학습원 등 13곳에 64억원을 투입해 내진 설계를 보강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진 설계 대상이 아닌 개축이나 이전 사업에 대해서는 공사를 ...
홍상순 2024년 01월 07일 -

울주군, 사이버 평생교육 학습관 구축
울주군은 지속가능한 평생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온양문화복지센터에 ‘울주 평생학습관’을 지정해 평생학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시간과 장소에 제약받지 않고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이버 평생학습관'도 구축합니다. 또 울주군이 지난...
이상욱 2024년 01월 07일 -

울산항, 재해 예방시설에 502억원 투입
울산항 재해 예방시설 정비를 위해 2032년까지 모두 502억원이 투입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항만 배후권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달부터 울산항 등 전국 13개 국가 관리 항만의 사전 재해 예방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신항 월파 피해 저감을 위해 신항 북항 방파호안 605m 구간에 305억원, 남화 부...
이상욱 2024년 01월 07일 -

프로축구 울산HD, 관중 입장 수입 전국 2위
지난해 프로축구 울산HD의 경기를 보기 위해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을 찾은 관중 입장 수입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K리그 입장 수입은 344억 2천만 원으로 공식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다였으며, 구단별로는 울산이 42억 4천만 원을 기록해 FC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
정인곤 2024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