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모비스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 마련
프로농구 울산모비스 선수단이 울산을 찾아 홈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양동근과 김동우 등 모비스의 대표 선수들은 울산시장배 학생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동천체육관을 찾아 결승전 객원코치를 맡고 우승팀과 연습경기를 벌입니다. 또 내일은 시즌회원들과 함께하는 복불복 투어를 마련해 4백여명의...
이돈욱 2011년 07월 29일 -

(R)시가지 텅 비었다
◀ANC▶ 이번 주 월요일부터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들이 휴가에 들어가면서 동구 지역은 텅 빈 모습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현대자동차와 미포조선 근로자들도 집단 휴가를 떠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후가 되면 찬거리를 사려는 주부들이 몰리던 전통시장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문을 연 가...
유희정 2011년 07월 29일 -

울산인구 10년새 8.3%↑, 출생아 26.9%↓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10년간 울산사회 변화상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112만6천명으로 10년전에 비해 8만6천명이 늘어 8.3%가 증가했습니다. 2010년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만천500명으로 2000년에 비해 4천234명 26.9% 줄었고, 사망자는 4천400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4.4% 많아졌습니다. 암으...
조창래 2011년 07월 29일 -

암각화 보존대책 원점(?)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사업에 꼭 필요한 경북 운문댐 물의 울산 공급 계획이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운문댐 물을 울산으로 끌어오기 위한 전제 조건인 대구.경북권 낙동강 상류수 공급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이게 되자 대구 경북 정치권이 사업 백지화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조창...
조창래 2011년 07월 29일 -

강도범 검거 도운 택시기사에 보상금
울주경찰서는 택시강도범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 제보를 한 택시기사 이모 씨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2일 밤 울주군 상북면에서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던 19살 김모 씨를 경찰에 신고해 검거를 도왔습니다.\/\/ (사진 ulsannews 메일 - 울주경찰서)
유희정 2011년 07월 28일 -

한.일 신환경기술사업화 교류회 열려
울산테크노파크가 오늘(7\/27) 롯데호텔에서 한.일 신환경기술사업화 교류회를 갖고 폐자원에서 희소 금속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일본 시바타산업이 각종 전자기판에서 얻은 희소금속 농축 기술을 발표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주식회사 유성이 도시광산 개발을 통한 희유 금...
조창래 2011년 07월 28일 -

"쓰레기 버리지 않기" 홍보 강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울산지역 주요 계곡과 태화강변이 불법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위한 홍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깨끗한 피서 문화를 만들기 위해 주요 행락지마다 설치된 재난대비 스피커를 통해 쓰레기 수거안내 방송을 실시하고, 환경...
설태주 2011년 07월 28일 -

울산시, 영남알프스 BI 개발
울산시가 영남알프스를 알리기 위한 BI(비 아이), 브랜드 아이덴티티 3개 안을 만들어 시민의견 수렴에 들어갓습니다. 1안은 붓 터치를 이용해 웅장한 전통미와 현대적인 감각의 조화를 담고 있고, 2안은 영남알프스 풍경을 한 폭의 산수화로, 3안은 영남알프스의 이니셜 YNA를 이용해 산과 태양을 조화롭게 형상화했다고 ...
조창래 2011년 07월 28일 -

(R) 재 입대 늘어난다..
◀ANC▶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입대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공군 부사관의 경우 한 해에 150여명이 재입대 인력이어서 젊은층의 취업난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종간 기자 ◀VCR▶ 공군교육사령부 제210기 부사관 임관식장, 동료들보다 다소 노련해 보이는 조가람 하사는 올해 27살로 이번이 두 번째 ...
2011년 07월 28일 -

울산 서머페스티벌 세시봉 콘서트(28-아침)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7\/28)은 문수 호반광장에서 세시봉 & 포크 추억콘서트가 열립니다. 송창식과 김세환등 세시봉 대표 주자들이 펼치는 추억콘서트에는 주옥같은 멜로디와 통기타의 낭만이 그대로 젼해지는 추억의 무대가 꾸며져 세시봉의 감동을 이어나갑니다. 한편 어제(7\/27) 열린 록 콘서트에는 ...
서하경 201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