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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보전방안 원점
◀ANC▶ 수년을 끌어 온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이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암각화 보존을 위한 수위 하강의 전제 조건인 경북 청도 운문댐 물 공급이 어렵게 된데 따른 것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와 문화재청은 지난 2천9년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수위조절과 대체...
조창래 2011년 07월 27일 -

오늘 천둥번개 동반 많은 비
오늘(7\/27) 울산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 시간 현재 30.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천둥 번개를 동반하면서 오늘 오후까지 계속되면서 20-3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7\/28)은 흐린 날씨 속에 낮 한때 비가 오겠으며 25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1년 07월 27일 -

저소득층 치매,ADHD 무료 진료센터 개소
노거 노인 치매와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아동의 ADHD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센터 현판식이 오늘(7\/26) 오전 남구 달동 마더스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현판식을 가진 치료센터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울산.양산지구와 고암의료재단이 각각 1억5천만원씩을 지원해 치매 노인과 주의력 결핍 아동과 600여명을 선정...
최익선 2011년 07월 26일 -

교육감 장애인 차별 발언 물의
남구 삼산동 다울성인장애인학교 학생들이 오늘(7\/26) 김복만 교육감이 장애인 차별 발언을 했다며 교육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김 교육감이 지난 20일, 건물 임대 전세금 지원을 요구하는 면담 자리에서 학생 대표에게 "장애인이 있어서 하고 싶은 말을 못하겠다"고 장애인을 배제시키는 차별적 발언을 ...
홍상순 2011년 07월 26일 -

이희석 전 시의원 추가기소 징역 6월
울산지법 제4 형사단독 백태균 판사는 오늘(7\/26) 울산시의 건축심의와 관련해 업체로부터 거액의 미술장식품 설치권을 수주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45살 이희석 전 울산시의원에 대해 징역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시의원은 지난 2천 6년 7월 울주군의 모 아파트 건축심의 과정에서 2억 2천 500만원 상당의 미...
이상욱 2011년 07월 26일 -

저출산으로 울산 초등학생 5년 뒤 14% 감소
저출산의 여파로 울산지역 초등학생 수가 5년 뒤인 2016년에는 올해보다 14%가 줄어든 6만5천명에 머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초등학생 수는 7만6천명이며 2013년 6만7천여명, 2016년에는 6만5천여명으로 꾸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5년 사이에 초등학생 만여명이 감소하는 것...
홍상순 2011년 07월 26일 -

[울산 서머페스티벌] K-POP 열광
◀ANC▶ 울산 서머페스티벌 나흘인 오늘(7\/26) 문수 호반광장에서 K-POP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국내 팬들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콘서트장을 찾아 전 세계에 불고있는 k-pop의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서머 페스티벌 공연장 주변이 일찌감치 인파로 메워졌습니다 몇날 며칠 밤...
서하경 2011년 07월 26일 -

울산항운노조도 복수노조 시대 앞둬
울산항에 새로운 항운노조인 온산항운노조가 출범을 앞두고 있어 울산지역 항운노조도 곧 복수노조 체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온산항운노조가 제출한 노조 설립 신고서가 서류 미비로 일단 보안 지시가 내려졌지만 보완된 신고서가 접수되면 곧바로 노조설립 필증을 내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온산항운노조...
최익선 2011년 07월 26일 -

현대차>휴가 전 타결 불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7\/26) 교섭에서도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해 여름 휴가 전 타결이 사실상 물건너 갔습니다. 노사는 내일 다시 교섭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 휴가전 임단협을 타결하기 위해 오늘(7\/26) 17차 교섭을 가졌지만 2시간 만...
홍상순 2011년 07월 26일 -

<산업계>전기 요금을 줄여라
◀ANC▶ 다음 달부터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고 6.3% 올린다는 정부 발표가 나오자 지역 산업계도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전기세가 인상돼 하반기에는 원가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며, 고강도 에너지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공단에서는 가장 전기를 많이 쓰는 한 기업체...
이상욱 2011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