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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없어지면 시민 탓?
◀ANC▶ 몇 년 전부터 지자체에서 무료로 자전거를 빌려주는 사업을 시작했는데, 요즘 이 자전거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시민들이 자전거를 반납하지 않기 때문이라는데, 부족한 양심을 탓하기에는 허점이 많아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시가 만든 자전거 대여소입니다. 20대의 자전거가 비치...
유희정 2011년 10월 04일 -

<역세권> 반쪽 개발 우려
◀ANC▶ 울산시의울주군 삼남면 KTX역세권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서서히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2단계 사업구역인 KCC언양공장 이전은 전혀 진척이 없어 반쪽 개발에 그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오는 2천 13년 완공 목표로 단지 조성공사가 한창인 KTX 역세권 1...
이상욱 2011년 10월 04일 -

봉계 불고기 축제 폐막..70만 명 방문
2011 봉계 한우 불고기 축제가 11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10\/3) 폐막했습니다. 불고기 특구인 울주군 봉계리에서 가을 꽃 전시회와 황우쌀 축제 등을 더해 치러진 이번 축제에는 예년보다 20% 정도 늘어난 70만명이 참여했으며, 울산지역 한우 280마리가 소비돼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됐습니다. 한편 내년에는 불고기 축...
설태주 2011년 10월 03일 -

대체로 맑음..아침최저 8.9도
개천절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0\/3)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이 8.9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들어 처음으로 10도 아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한낮에는 20.9도까지 오르면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0\/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9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고 모...
최익선 2011년 10월 03일 -

자동차 번호판 불법행위 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과속.신호위반 등 무인단속장비 적발을 피하기 위한 자동차 번호판 불법행위에 대해 다음달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대상은 번호판을 고의로 가리거나 반사스티커를 붙이는 행위 등으로 적발된 운전자와 판매사범에 대해서는 최소 2백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내릴 계획입니다.\/\/ 사진자료 뉴스 ...
설태주 2011년 10월 03일 -

북구청, 퇴직예정자 프로그램 운영
본격적인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을 앞두고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북구청은 경제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1950~60년생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맞춰 울산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재취업과 사회공헌을 접목시킨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할 예정입니다. 북구청은 대부분의 퇴직자 ...
이돈욱 2011년 10월 03일 -

기상 외 항공기 결항 보상 강화해야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최근 3년간 국내선 항공기 결항은 모두 7천300여건에 이르고 있지만, 결항에 대한 과징금 처분은 단 1건에 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상문제로 인한 결항이 전체의 40%에 이르렀지만, 항공기 접속이나 정비 등 항공사측에 책임이 있는 결항이 60%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
조창래 2011년 10월 03일 -

건강장수마을 시범사업 추진
농촌사회 고령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건강장수마을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시행되는 건강장수마을사업은 올해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마산마을을 대상으로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체육단련실과 쉼터 등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건강장수마을 사업 성과를 지켜본 뒤...
2011년 10월 03일 -

울산 명품 부추로 브랜드 통일
수도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울산 부추가 현재 각기 다른 작목반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나 앞으로 울산 명품 부추로 통일됩니다. 울산시는 산전부추, 황토부추, 선바위부추, 태화강부추 등의 명칭을 하나로 통일하기로 하고 상표등록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울산 명품 부추로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2011년 10월 03일 -

10월 임시회 여.야 충돌 예고
이번달 열리는 임시회에서도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시의원간의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달 임시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고유황유 허용 조례안을 두고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처리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시민공청회 등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조창래 2011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