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학성고 축구부 비리 진상조사 착수
울산시 교육청dl 지난주 국정감사에서 도마위에 올랐던 학성고등학교 축구부 특기자 진학 비리와 운동부 내 구타와 폭력 문제 등에 대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교육청은 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밝힌 체육 특기자 진학과 관련해 학부모가 감독에게천만원을 제공했다는 내용과 운동부내에서 폭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진정...
조창래 2011년 10월 04일 -

21개 학교 감사 176명 경고ㆍ주의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21개 학교를 대상으로 감사를 벌여 모두 176명에게 경고와 주의처분을 내리고 운영 잘못으로 과다 지출한 예산 2천400여 만원을 회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상당수 학교가 교사 수당이나 출장비를 이중으로 지출했고 공사 대금도 잘못 지급한 사례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점기 ...
조창래 2011년 10월 04일 -

멧돼지 포획 실패 숨바꼭질 계속
중구 동천강 주변에서 멧돼지가 발견된지 5일이 지나며 멧돼지를 목격했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포획 작업이 번번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10\/4) 오전부터 동천강 일대 산책로를 통제하고 3개 중대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여 한차례 멧돼지로 의심되는 검은 동물을 발견했지만 포획에는 실패했...
서하경 2011년 10월 04일 -

반구대 암각화 녹조에 또 잠겨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대곡천 수위 상승으로 넉달째 물 속에 잠긴 가운데, 8월부터는 녹조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근처에서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녹조는 냄새가 나고 인체에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암각화 바위에 붙어 훼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매년 2~3차례 나타나는 ...
설태주 2011년 10월 04일 -

옹기축제 폐막..만족도 높여야
2011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울산 옹기 축제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10\/4) 폐막됐습니다. 전통 옹기문화 계승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울주군 추산 약 30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한편, 축제 발전을 위해 지난 1일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옹기축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낮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
설태주 2011년 10월 04일 -

아침 최저 8.9도..올 가을 가장 낮아
울산지방 오늘(10\/4) 아침 최저 기온이 8.9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들어 가장 낮았고 낮 최고기온은 22.3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0\/5)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2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건조하고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이어지겠다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
이돈욱 2011년 10월 04일 -

유류 저장탱크에서 불(화면:온산)
오늘(10\/4)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정유공장 유류저장탱크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안전점검을 위해 벙커씨유 저장탱크 지붕 절단작업을 하던 중 용접 불티가 내부 기름찌꺼기에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0월 04일 -

울산시의회 12일부터 열흘간 임시회
울산시의회가 오늘(10\/4) 운영위원회를 열어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제 141회 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tj는 울산공항 활성화 조례안 등 15건의 각종 조례안과 안건이 심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또 다음달 15일부터 14일간 울산시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기로 했습...
2011년 10월 04일 -

시의회*구군의회 4년 연속 의정비 동결
울산시의회와 5개 구.군의회가 4년 연속 의정비를 동결했습니다. 울산시의회와 5개 구.군의회는 최근 의원 총회를 잇따라 열어 내년 의정비를 모두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 의회 등은 어려운 서민생활과 지역경제 사정을 감안해 의원들이 의정비 동결방침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10월 04일 -

동구 명덕저수지 공원화사업 마무리
동구 서부동 명덕저수지 공원화 사업 준공식이 오늘(10\/4) 오후 명덕저수지 열린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명덕저수지는 현대중공업의 생활용수 저장소로 쓰여 왔으며, 지난 200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수변 산책길과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등 공원화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