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개인과외 교습자 알림제 첫 도입
강북교육청이 개인과외 교습자 알림제를 처음 시행하고 아파트 단지 내 불법 과외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강북교육청은 중구 우정동 선경1차 아파트 단지를 개인과외 교습자 알림제 시범 아파트로 지정하고 합법적으로 개인 과외를 하는 10세대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교습자 알림제도가 시행되면 불법 교습자 출입 여부...
홍상순 2011년 08월 05일 -

울산지역 석면 건물 만 4천동..대책 시급
울산지역에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건물이 만 4천 동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주택과 창고, 공장 등의 용도로 슬레이트 건물이 만 동이 넘게 있지만 철거 사업 예산이 농*어촌에 집중되고 있고 거주자가 비용의 20%를 부담해야 해 철거사업도 쉽지 ...
이돈욱 2011년 08월 05일 -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성황리 폐막
3일 동안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열전을 이어간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5)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 초반부터 막강한 경기력을 보인 노르웨이가 결승전에서 중국을 꺽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우승팀인 스페인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몰린 진...
이돈욱 2011년 08월 05일 -

어린 연어 자체 인공부화 추진
태화강에 연어회귀가 정착되면서 태화강에 연어생태관이 건립되고 매년 방류하던 어린 연어도 자체 인공부화를 시키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14년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원에 연어생태관 건립을 완공하기로 한데 이어, 그동안 강원도 양양 연어연구소에 의존하던 어린 연어를 자체 인공 부화하기...
2011년 08월 05일 -

울산-제주 에어택시 20일 울산공항 입점
울산을 중심으로 강원도 양양과 제주공항을 운항할 에어택시 업체인 이스트 아시아 에어라인이 오는 20일 울산공항에 입점합니다. 19인승 소형항공기를 운항할 이스트 아시아 항공은 양양-울산-제주 노선을 매일 운항할 계획이며, 빠르면 이달 말쯤 정부의 운항 허가가 떨어지는대로 본격 취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
조창래 2011년 08월 05일 -

전통문화 스토리텔링 공모전 개최
울산시가 지역의 전통문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역사와 문화유산, 인물 등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다음달 23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벌인 뒤 10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은 모바일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 지역 문화 창...
2011년 08월 05일 -

SK-일본 JX에너지 울산에 합작공장
SK이노베이션과 일본의 JX에너지가 울산에 석유화학제품과 윤활유를 생산하는 합작회사를 설립합니다. 두 회사의 총투자액은 1조6천억원이며 JX에너지는 500억엔, 6천700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X에너지는 한국이 법인세가 낮고 자유무역협정에 적극적이며, 원화 약세로 사업 환경이 양호해 수출 거점으로 활...
조창래 2011년 08월 05일 -

북미지역 무역 사절단 모집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다음달 24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북미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참가업체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북미 무역사절단은 자동차 부품과 기계부품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현지에서 1대 1 바이어 상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1년 08월 05일 -

가격 담합 레미콘업체 과징금 정당
공정거래위원회가 울산지역 14개 레미콘사들이 담합했다며 내린 시정명령과 과징금 처분이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울산지역 레미콘 제조사들이 레미콘판매가격을 조합 단가표 기준 일정비율로 하기로 결정한 행위는 부당 공동행위라며 시정명령과 과징금 부과를 한 공정위 처분은 정당하다고 최종...
조창래 2011년 08월 05일 -

공익근무요원이 근무 중 절도
동부경찰서는 근무하던 중 물품을 훔친 혐의로 동구청 공익근무요원 24살 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씨는 지난달 6일 오후 1시쯤 동구 화정동 동구청에서 민방위교육 안내 업무를 하던 중 교육을 받으러 온 31살 이모 씨가 휴게실에 놓아둔 스마트폰 배터리와 충전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