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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씨름 재조명 활성화방안 논의
일제시대와 해방 후 울산의 전통 민속씨름을 재조명하는 이색 토론회가 오늘(12\/20) 오후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정상태 울산문화연구소장과 왕년의 씨름 스타였던 이만기 인제대 교수, 김석원 울산씨름협회장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해 민속씨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
2011년 12월 20일 -

영남알프스 산악관광협의회 현장점검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협의회가 오늘(12\/20) 오후 울주군 간월산장 주차장 등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현장 협의회에서 울산시와 울주군 관계자 등은 내년부터 건립 예정인 통합안내센터와 KTX역에서 등억온천간 간 자전거길 구간, 작괘천 야영장 예정지 등을 방문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설태주 2011년 12월 20일 -

마이스터고 2학년 12명 한수원 입사
울산마이스터고 2학년 학생 12명이 한국수력원자력에 무더기로 입사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에따라 이 학생들은 3학년이 되는 내년에 한국수력원자력과 관련한 맞춤형 교육을 받은 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이 학교 학생 26명이 삼성전기에 1차 합격해 면접을 준비하고 있고, 나머지 학생들도 현대...
조창래 2011년 12월 20일 -

북구의회 외고 지원금 전액 삭감
울산시 북구의회가 제129회 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울산외고의 옹벽복구 공사가 진척을 보이지 않고, 사고현장이 방치되자 올해 편성된 울산외고 지원금 10억원 전액을 삭감했습니다. 북구는 지난 2008년 울산외고를 유치하면서 내년까지 울산외고에 3년간 총 30억 지원을 약속했으며, 지난 2009년 한차례 10억원이 지원됐...
서하경 2011년 12월 20일 -

동구 내년부터 초등학교 친환경ㆍ무상급식
동구가 내년 3월부터 동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과 무상급식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상급식은 지난 4.27 지방선거 재선거에서 당선된 김종훈 동구청장의 주요 공약 사안으로 동구는 내년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기 위한 당초예산으로 15억2천여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동구는 이에 따라 내년 3...
최익선 2011년 12월 20일 -

대학 22일부터 2012학년도 정시모집
울산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대학들이 오는 22일부터 정시모집에 들어갑니다. UNIST는 이번 정시모집을 통해 75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울산대학교는 천117명, 울산과학대학교는 276명, 춘해보건대학은 193명의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한편, 201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UNIST는 675명 모집에 5천명이 몰려 평균 7.4대 1의 경쟁...
조창래 2011년 12월 20일 -

울산 일반고 선발고사 내일(12\/21) 실시
2012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 선발고사가 내일(12\/20) 울산지역 21개 고사장에서 시행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전체 일반고 35곳에서 만2천500의 신입생을 모집하지만 이번 시험에 지원한 중3학생들은 모두 만2천900여명이어서 350명 정도가 탈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선발고사 결과는 오는 30일 오전 발표되며 탈...
조창래 2011년 12월 20일 -

울산역 13일 만에 선로전환기 재가동
KTX울산역의 선로전환기가 복구된지 한달 만에 또 장애가 발생해 본선 운행이 중단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코레일이 긴급점검을 벌여 오늘(12\/20)부터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코레일은 울산역 선로전환기에서 전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장애가 발생해 지난 7일부터 본선 운행을 중단했지만, 점검이 끝남에 따라...
설태주 2011년 12월 20일 -

울산시의회 연찬회 겸 송년행사 취소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울산지역 공무원들도 비상근무태세에 들어감에 따라 울산시의회도 오는 23일로 예정됐던 의원 연찬회 겸 송년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무 운영위원장은 당초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로 연찬회를 갈 예정이었지만 사회분위기를 감안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12월 20일 -

김정일 사망 지역 정가도 예의 주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울산지역 여야 각 정당 모두 사회적으로 불안요인이 돼서는 안된다는 기본 입장속에 총선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총선 출마에 뜻을 굳힌 일부 예비후보들은 공식 출마선언을 늦추는 등 이번 사태의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
2011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