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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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쓰레기 몸살
◀ANC▶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면서 주요 강변과 계곡에는 연일 행락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비양심 피서객의 불법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지난 주말 시원한 다리 밑에 피서객 수백 명이 몰려 ...
설태주 2011년 07월 25일 -

[울산 서머페스티벌]열광의 도가니
◀ANC▶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7\/25)은 무대를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으로 옮겨 열렸습니다. 가수들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공연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종합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긴 울산 서머페스티벌. 첫 곡 환희를 시작으로 무대는 금새 열광의 도가...
서하경 2011년 07월 25일 -

13년 방치 장백아파트 153억원에 낙찰
울산지법은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13년째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아파트가 부산의 중수산업개발에 153억2천2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장백 아파트는 지난 1월 161억7천110만원에 다른 업체에 매각허가 결정이 났지만 낙찰받은 업체가 매각 대금을 내지 못해 다시 경매에 나왔습니다. 천540가구의...
최익선 2011년 07월 25일 -

<동북아 물류허브> 가속도
◀ANC▶ 울산항을 고부가가치 오일 허브항으로 집중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국토해양부의 제 3차 항만기본계획이 확정 고시됐습니다. 그동안 부산항과 광양항에 비해 홀대를 받아왔던 울산항이 동북아 거점항으로 개발될 거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9년 7월 개...
이상욱 2011년 07월 25일 -

연구개발비 비중 점차 늘리기로
울산시가 지난해 지역 총생산액인 GRDP의 0.8%, 3천 900억 원에 머물고 있는 연구 개발비를 오는 2천 30년까지 5%인 5조 3천억 원 수준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국가출연 연구기관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지역 대학에도 주력 산업과 연관성이 높은 연구 기관을 집중적으로 신설해 나가기로 했습니...
2011년 07월 24일 -

지역기업,휴가 울산서 보내기 동참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름휴가 울산에서 보내기’ 캠페인이 지역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각 기업체에 안내문을 보내 캠페인 동참을 유도한 결과 SK이노베이션과, LG하우시스, 경동도시가스, 세진중공업 등 20여개 지역 기업들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
이상욱 2011년 07월 24일 -

밍크고래 상업포경 재개 2013년 판가름
내년에 결정될 예정이던 우리나라의 밍크고래 상업포경 재개 여부가 1년 늦어진 2013년 국제포경위원회에서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노르웨이에서 열린 IWC 과학위원회에서 우리나라 연안의 밍크고래 개체 수에 대한 의견이 엇갈려 2013년까지 연구를 더 한 뒤 자원평가를 ...
최익선 2011년 07월 24일 -

심층취재-난개발, 신음하는 산림
◀ANC▶ 무분별한 허가 남발과 개발업자들의 부도 등으로 속살을 드러낸 채 흉물스럽게 방치된 산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주군지역에서만 500만 제곱미터의 산림이 훼손됐습니다. 박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속살을 드러낸 산림훼손, 그리고 상처투성이로 방치된 산의 신음소리가 ...
2011년 07월 24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 아줌마 콘스트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4)은 진하해수욕장에서 7080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아줌마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남진, 조항조, 민해경 등 7.80년대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아줌마들을 위한 추억과 향수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내일(7\/25)은 무대를 종합운동장 보조...
서하경 2011년 07월 24일 -

현대차 노사 26일 교섭 관심 집중
현대자동차 노사의 여름 휴가전 임단협 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 휴가전 최종 협상이 열립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7\/25) 노조 창립 기념일 휴무를 실시하고 오는 26일 휴가 전 마지막 교섭을 가질 예정입니다. 예년에 비해 한달늦게 교섭을 시작한 현대자동차 노사는 그동안 16차례나 교...
최익선 2011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