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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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휴가 울산서 보내기 동참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름휴가 울산에서 보내기’ 캠페인이 지역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상의에 따르면 각 기업체에 안내문을 보내 캠페인 동참을 유도한 결과 SK이노베이션과, LG하우시스, 경동도시가스, 세진중공업 등 20여개 지역 기업들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
이상욱 2011년 07월 24일 -

밍크고래 상업포경 재개 2013년 판가름
내년에 결정될 예정이던 우리나라의 밍크고래 상업포경 재개 여부가 1년 늦어진 2013년 국제포경위원회에서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노르웨이에서 열린 IWC 과학위원회에서 우리나라 연안의 밍크고래 개체 수에 대한 의견이 엇갈려 2013년까지 연구를 더 한 뒤 자원평가를 ...
최익선 2011년 07월 24일 -

심층취재-난개발, 신음하는 산림
◀ANC▶ 무분별한 허가 남발과 개발업자들의 부도 등으로 속살을 드러낸 채 흉물스럽게 방치된 산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주군지역에서만 500만 제곱미터의 산림이 훼손됐습니다. 박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속살을 드러낸 산림훼손, 그리고 상처투성이로 방치된 산의 신음소리가 ...
2011년 07월 24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 아줌마 콘스트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4)은 진하해수욕장에서 7080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아줌마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남진, 조항조, 민해경 등 7.80년대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아줌마들을 위한 추억과 향수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내일(7\/25)은 무대를 종합운동장 보조...
서하경 2011년 07월 24일 -

현대차 노사 26일 교섭 관심 집중
현대자동차 노사의 여름 휴가전 임단협 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 휴가전 최종 협상이 열립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7\/25) 노조 창립 기념일 휴무를 실시하고 오는 26일 휴가 전 마지막 교섭을 가질 예정입니다. 예년에 비해 한달늦게 교섭을 시작한 현대자동차 노사는 그동안 16차례나 교...
최익선 2011년 07월 24일 -

에어택시 시대 임박
◀ANC▶ 울산공항과 제주, 강원도 양양 등을 연결하는20인승 이하의 에어택시 취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미 항공사 한 곳이 운항신청서를 접수했는데, 울산공항 활성화에 한 몫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공항도 조만간 20인승 이하 소규모 항공기를 이용하...
조창래 2011년 07월 24일 -

추락 구명정에 깔려 작업자 숨져(화면:울주경찰서)
오늘(7\/24)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항 부두에서 수리작업을 하던 37살 김모씨가 크레인에 달려있다 떨어진 구명정에 깔려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박의 구명정 수리작업을 위해 구명정을 끌어올리던 크레인 밧줄이 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1년 07월 24일 -

울산서 예인하던 어선 전복..1명 구조(촬영 O)
어제(7\/22) 오후 5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주전앞바다에서 기관고장으로 다른 어선에 의해 예인되던 3톤급 소형어선이 주전항 방파제에서 전복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배에 있던 선장 55살 김모씨가 바다에 뛰어내려 인근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고장 난 어선에 연결된 밧줄이 끊어져 배가 파도에 휩쓸리면서 사고가 ...
설태주 2011년 07월 23일 -

구름 많고 선선..낮 최고 26도
주말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은 26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절기상 중복이자 휴일인 내일(7\/24)도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한두차례가 비가 내린뒤 낮 기온이 30도를 넘...
설태주 2011년 07월 23일 -

커피전문점 과부하 추정 불 (화면-남부소방
오늘(7\/23) 오전 5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커피 전문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스프링 클러가 작동돼 자체진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열기구 과부하나 접촉불량 등 전기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동영상
설태주 2011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