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임금체불 화물선 농성 장기화 우려
한국인과 미얀마 선원 16명이 탄 채 체불임금 해결을 요구하며 지난 17일부터 울산앞바다에서 농성 중인 5천톤급 화물선 팬스타호에 대해 법원이 압류 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이 배의 전직 선장 등이 임금을 못 받았다며 낸 가압류 신청에 따라 팬스타호에 대해 감수 보존 처분을 내려 이동을 금지시켰습니다....
설태주 2011년 07월 22일 -

주유소 기름유출 방지대책 촉구
최근 도심하천에서 기름유출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주유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재발 방지대책 촉구 간담회가 오늘(7\/22) 오후 남부소방서에서 열렸습니다. 소방서 측은 최근 무거천과 여천천 등 도심하천에서 주유소 탱크로리 기름유출 등 취급 부주의로 인한 오염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기본적인 자율안전관리에 만...
2011년 07월 22일 -

성폭행 울주군 사회복지 공무원 파면
울산시는 오늘(7\/22) 인사위원회를 열어 지적장애 청소년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기소된 울주군 사회복지 공무원 임모씨에 대해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임씨는 이에따라 공무원 신분 박탈과 함께 퇴직금과 연금의 절반만 받게 됐으며, 이번 결정에 불복하면 40일 내에 소청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동구...
설태주 2011년 07월 22일 -

금품수수 前상의회장 공소시효 지나 면소
울산지법 제4형사 단독 백태균 판사는 오늘(7\/22) 회사 업무용 부지매각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고원준 전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에게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면소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백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배임수재죄는 공소시효가 5년인데 이 사건 공소는 범죄행위가 끝난 때로부터 ...
최익선 2011년 07월 22일 -

학원심야교습 여론조사로 판가름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학원 심야 교습 시간 제한 여부를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해 시민 여론을 파악한 뒤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학원심야 교습 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방안에 대해 오는 9월 중에 여론조사를 실시해 10월 임시회 때 관련 조례를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론조사에...
홍상순 2011년 07월 22일 -

한나라당 시당위원장 최병국의원 선출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7\/22)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어 시당 위원장에 단독 후보로 출마한 최병국 의원을 만장 일치로 시당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지난 2천년 남구 갑에서 16대 초선의원으로 출발한 최병국 의원은 3선으로 현재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과 헌법개정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1년 07월 22일 -

2011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7\/23) 개막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은 2011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부터 일주일 동안 진하해수욕장과 문수체육공원 등지에서 열립니다. 내일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현철, 김수희 등이 참여하는 트로트 스페셜이, 모레(7\/24)는 남진, 조항조 등이 출연하는 아줌마 콘서트가 열려 해변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해변의 추억...
유희정 2011년 07월 22일 -

대기업 내일(7\/23)부터 잇따라 여름 휴가
현대중공업이 내일(7\/23)부터 다음달 7일까지 16일간의 여름 집단 휴가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현대미포조선은 오는 30일부터 8월7일까지 9일간 여름 휴가를 실시합니다. 이들 대기업들의 휴가 기간에 관련 협력업체들도 일제히 휴가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들 기업의 여름휴가에 맞춰 인근 상가와...
최익선 2011년 07월 22일 -

선진 노사문화 정착노력 협약체결
법무부가 16개 시도와 법질서 확립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가운데 이귀남 장관이 오늘(7\/22) 울산시청을 방문해 울산시와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귀남 장관은 울산의 노사문화가 현저히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타 시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특...
2011년 07월 22일 -

미포조선 노조 임금협상 가결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15년 연속 무쟁의로 마무리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7\/22) 노사가 마련한 잠정 합의안을 두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조합원2천620명이 투표에 참가해 78.2%의 찬성을 얻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기본급 6만7천원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격려금 300%에...
홍상순 2011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