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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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수확 감자 이웃돕기
두동면사무소는 오늘(7\/7) 장기간 방치된 휴경지를 활용하는 사랑의 채소 농장 가꾸기 사업으로 수확한 감자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감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휴경지 2천제곱미터에서 재배한 2톤 가량으로, 관내 경로당과 차상위 계층 주민들을 돕기 위해 무료로 전달됐습니다...
설태주 2011년 07월 07일 -

교통문화시민연대 "울산역 앞 교통시설 개선하라"
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는 오늘(7\/7) 오전 KTX울산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교통시설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교통문화시민연대는 울산역 택시 승강장에 펜스가 설치되지 않아 이용객들이 무질서하게 승차하게 되는 등 울산역 앞 교통시설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07월 07일 -

신불산 무료 공영주차장 준공
영남알프스를 찾는 행락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에 신불산 공영 주차장이 오늘(7\/5) 준공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유지와 LH공사 소유 토지 등 만3천㎡를 무상으로 임대해 조성된 신불산 주차장은 359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가운데 신불산 군립공원을 찾는 모든 사람이 무료로 이용...
설태주 2011년 07월 07일 -

여천천 기름 3백리터 유출
어제(7\/6) 밤 11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유소에서 경유 3백 리터가 유출돼 우수관을 타고 여천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7\/7) 오전 7시부터 여천천 3곳에 오일펜스를 치고 흡착포를 뿌려 기름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남구청은 주유소에서 탱크가 가득 찬 것을 모르고 기름을 넣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서하경 2011년 07월 07일 -

민주당, 민생.복지 울산캠페인 실시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7\/7)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한달여간 울산지역을 돌며 민생.복지 울산시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현 정권 출범 이후 물가가 2배 이상 뛰며 서민들의 삶이 더욱 힘들어 지고 있다며 최저임금 현실화와 반값 등록금 실현을 통한 복지 국가 실현을 위...
조창래 2011년 07월 07일 -

울산지역 시내버스요금 15일부터 인상
오는 15일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일반버스의 경우 현금 기준 현행 천원에서 천150원, 카드는 950원에서 천100원으로 각각 15%와 15.8% 인상됩니다. 좌석버스 요금은 현금 천500원에서 천700원으로 13.3%, 지선버스는 600원에서 750원으로 25% 각각 인상되고 마을버스는 노선별로 50원∼100원 오르게 됩니다. 청소년...
조창래 2011년 07월 07일 -

장마전선 영향 가끔 비(6시)
오늘(7\/7)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내려 이 시각 현재 2.5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7\/8)도 흐린 날씨 속에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7\/9)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
홍상순 2011년 07월 07일 -

프로축구 승부조작 울산 선수도 가담
프로축구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2차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울산현대의 수비수 박병규가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박병규는 상무 소속이던 지난해 6월 2일 성남과의 경기와 6월 6일 울산과의 경기에 승부조작 제의를 받고 이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구단 ...
이돈욱 2011년 07월 07일 -

경부고속도로 개통 41주년
◀ANC▶ 오늘(7\/7)은 41년전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해 제정된 제 20회 도로의 날입니다. 그동안 울산-해운대간 고속도로가 신설된 가운데 현재 울산-포항간 고속도로가 한창 진행되고 있고 울산-함양간 고속도로도 실시설계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전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2011년 07월 07일 -

초등학교 여교사 반나체로 학생 훈계
40대 초등학교 여교사가 반나체 차림으로 교실에서 학생들을 꾸짖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의 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인 이 여교사는 지난 5일 교실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수업중에 속옷 하의만 남긴 채 2~3분 동안 학생들을 훈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측은 학부모들이 이 같은 사실에 대해 항의하...
이돈욱 2011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