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캐나다 쇠고기 수입 결정에 축산농가 반발
정부가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을 허용키로 하자 울산지역 축산농가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축산 농민들은 구제역 이후 산지 소 가격이 30%이상 폭락하며 축산기반이 무너지고 있는 마당에 캐나다산 수입 쇠고기까지 시장에 진출할 경우 소값 하락폭이 더 커질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주군에 따르면 구...
조창래 2011년 06월 28일 -

삼양사 공장 폭발 화재 ..1명 부상
오늘(6\/28)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동의 삼양사 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설탕원료를 저장하는 탱크가 불에 탔으며, 폭발 당시 떨어진 파편을 맞은 근로자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불은 대부분 진화됐지만 탱크에서 설탕원료와 파편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서하경 2011년 06월 28일 -

낮 최고 28.6도..오늘밤 10mm 비
오늘(6\/28)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8.6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 가운데 오늘밤에는 10mm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6\/29) 비가 그치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
이돈욱 2011년 06월 28일 -

갓난아기 여관유기 부모 징역 8월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6\/28)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갓난아기를 여관에 버려 아동 복지법 위반으로 기소된 29살 신모씨와 23살 이모씨 부부에 대해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들이 부모로서의 보호 양육의무를 저버린 점은 엄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을...
이상욱 2011년 06월 28일 -

현대차 조합원 이번엔 원룸 도박 물의
현대차 전ㆍ현직 노조간부들의 근무중 사이버 도박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조합원 10명이 회사 밖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이다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울산지법 제 2형사단독 성금석 부장판사는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현대차 조합원 A씨 등 4명에 대해 징역 10월∼8월에서 ...
이상욱 2011년 06월 28일 -

현대차 임단협 쟁점3) 임금 인상 파장
◀ANC▶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단협 쟁점안을 통해 노동계의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세번째로 대기업의 임금 인상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파장을 짚어봤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측에 요구한 올해 임금 인상안입니다. 기본급 15만611원 인상과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0%에 ...
홍상순 2011년 06월 28일 -

동구 일산해수욕장 오늘 개장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6\/28) 오후 열린 개장식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수질 검사와 시설 점검 등을 마치고 개장한 일산해수욕장은 오는 8월 21일까지 55일 동안 물놀이객을 맞습니다. 한편 매년 여름 주전 몽돌해변에 설치되는 수영장과 슬라이드 등의 물놀이시설은 다음달 20일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11년 06월 28일 -

기네스 옹기 탄생
◀ANC▶ 전통 그릇 옹기를 만드는, 전국 최대의 옹기집성촌이죠,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의 옹기 장인들이 1년 6개월간 제작한 세계 최대 옹기가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VCR▶ 높이 2.21미터에 둘레는 5.2미터, 무게는 172킬로그램에 달하는 세계 최대 옹기. 입니다. 영국 기네스월드 레코드의 심판...
2011년 06월 28일 -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주말을 맞아 숲길을 찾는 방문객들이 크게 늘면서 숲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알려주는 숲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중구청은 입화산 참살이 숲길과 함월산 자연생태체험학습장, 중구 둘레길 등에서 숲 생태계 해설과 나무 수액 소리 듣기 같은 다양한 내용의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숲 해설은 오는...
이돈욱 2011년 06월 27일 -

(R) 어이없는 침수
◀ANC▶ 북구의 농경지 수만 제곱미터가 어제(6\/26) 내린 폭우에 완전히 침수됐습니다. 수문을 조절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었지만 운영기관은 휴일이라는 이유로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태풍 피해 종합,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모내기를 끝낸 논 수만 제곱미터와 부추 재배 비닐하우스 30동이 완전히 ...
설태주 2011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