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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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만나주느냐" 애인 살해한 20대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5\/17)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애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중국집 배달원 25살 김모씨와 범행을 도운 동료 2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5\/16) 오전 2시쯤 울주군 온산읍 한 모텔에서 애인 35살 박모씨를 목 졸라 숨지게 하고 동료 이씨에게...
최익선 2011년 05월 17일 -

신불산 인근 육군사격장에서 불(화면-양산)
오늘(5\/17) 오전 11시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신불산 인근 육군 사격장에서 화재가 나 임야 1만 5천 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헬기 2대와 소방차 등이 동원돼 큰불을 끄고 현재는 꺼지지 않은 작은 불을 정리중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격 훈련을 하던 중 오발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희정 2011년 05월 17일 -

역세권 부지 분양 재공고 실시
울산도시공사가 울주군 삼남면 KTX 역세권 부지에 대해 분양 재공고에 들어갔습니다. 도시공사는 39만 제곱미터, 233개 필지 가운데 1차 분양분 27 필지에 대해 지난달 분양을 실시했으나 5개 필지 밖에 팔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는 오는 24일까지 복합용지와 복합쇼핑몰, 업무용 등 22개 필지에 대해 다시 ...
2011년 05월 17일 -

중구청도 도서관 직접 운영
남구에 이어 중구청도 현재 교육청이 운영중인 도서관을 직접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교육청이 도서관을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현재 35명인 인원을 16명으로 줄이고 운영예산도 2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줄여 내년부터 직접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청도 도서관 이관 문제를 놓고 고심중인 것...
이돈욱 2011년 05월 17일 -

과학벨트 연구단 과기대 성과
울산과 경북, 대구가 과학 벨트 거점지구와 기능지구 유치에서는 탈락했으나 유니스트 울산 과기대에 연구단 유치라는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둬 앞으로 파급 효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과기부에 따르면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포스텍, 유니스트에 연합캠퍼스라는 개념으로 총 1조 5천억 원이 투입돼 10개 정도의 연구단이 설...
2011년 05월 17일 -

내일 낮 최고 27도.. 더운 날씨 이어져
오늘(5\/17)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3도로 평년 수준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5\/18)은 오전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는 차츰 흐려지겠으며, 기온은 13도에서 27도의 분포로 낮에는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부터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27도 이상 오르는 더운 날씨가 이어질 ...
유희정 2011년 05월 17일 -

현대중노조 "제3노총 조합원 총회에서 결정"
현대중공업 노조가 제3 노총의 가입 여부는 전체 조합원 총회나 조합원 대의기구인 대의원대회에서 찬반 의견을 통해 결정해야 하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 관계자는 새희망 노동연대를 통해 서울지하철 노조와 뜻을 같이 해왔지만 제3 노총 가입을 위해 최종결정을 하려면 전체 조합원 또는 대의원대회에...
최익선 2011년 05월 17일 -

브라질 하원의장 울산 산업시설 시찰
G20 국회의장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브라질의 마르코 아우렐리우 스팔 마이아 하원의장이 오늘(5\/17)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를 둘러봤습니다. 마이아 의장 일행은 현대중공업에서 선박과 해상구조물 건조, 엔진제조 공장 등을 시찰한 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들러 완성차 생산 라인을 시찰했습니다. 이들은 또 울...
최익선 2011년 05월 17일 -

울산상의 태국 투자설명회
울산상공회의소가 마련한 태국투자 설명회가 오늘(5\/17)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였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히란야 수찌나이 태국 투자청 부청장이 참석해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태국의 산업현황과 투자환경, 외국 투자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등을 소개했습니다. 태국 투자청은 또 울산지역 20여개 중소기...
최익선 2011년 05월 17일 -

중고품 온라인 구매 피해사례 울산서 잇따라
울산시 소비자센터가 온라인 중고품 구매 피해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센터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중고품 매매사이트를 통해 유명 브랜드 가방과 MP3 등을 샀다가 물건이 오지 않거나 고장난 제품을 배달 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비자센터 관계자는 판매자가 개인이고 중고품이어서 ...
최익선 2011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