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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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4당 노동자 선거권 보장 촉구
민주당과 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 등 야4당은 오늘(4\/20)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들의 선거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27 재선거일에 잔업을 시켜 투표를 방해하거나 유급투표와 관련해 차별을 둘 경우 사용자를 고발하고 처벌할 것을 선관위측에 요구했습니다. 또 비정규직 근로자들에 대해서도 재선거...
조창래 2011년 04월 20일 -

재선거 D-7, 중앙당 지원유세 잇따라
4.27 재선거전이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각 정당의 거물급 인사들의 지원유세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와 정두언, 남경필 최고위원 등이 지난주부터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힘 있는 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정세균 전 대표에 이어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울산을 다녀간데 이어 ...
조창래 2011년 04월 20일 -

원전주변 주민에 방사능 보호장비 무상지급
방사능 보호복을 비롯한 보호장비가 현재 고리원전 주변 울주군민에게 무상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처음으로 2억원 상당의 추가 경정예산을 편성해 방사능 보호장비 7천500?트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방사능 보호장비는 일단 울주군 서생면 주민 중에도 원전에서 반경 2㎞ 안에서 사는 주...
최익선 2011년 04월 20일 -

구.군의회도 원전 수명연장 반대
부산 고리원전 5기와 경주 월성원전 4기에 둘러싸인 울산에서 고리원전 1호기 수명연장과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계획을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4\/20) 수명연장한 원전의 가동을 중단하자는 취지의 결의안을 채택한데 이어, 북구와 중구의회도 같은 내용의 결의안 채택을 적극 검토...
설태주 2011년 04월 20일 -

내일 흐린 날씨..낮 최고 22도
오늘(4\/2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3도에서 17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쌀쌀했습니다. 내일(4\/21)은 흐리겠으며 기온은 8도에서 22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4\/22) 비가 한 차례 온 뒤 평년 기온을 밑도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동해남부 전 해상에 사흘째 풍...
유희정 2011년 04월 20일 -

녹색생활실천 다짐대회 열려
녹색성장 주간을 맞아 녹색생활실천 다짐대회가 오늘(4\/20) 오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울산시는 전기와 물, 가스 절약 등에 대해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탄소포인트제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늘 대회 참가자들은 나부터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이기 등 녹색생활실천...
2011년 04월 20일 -

울산시, 재정조기집행 우수단체 선정
울산시가 재정조기집행 우수단체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5억원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재정조기집행 목표 9천800억원 중 67.3%인 6천600억원을 집행해 이번 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기초단체 중에는 중구청이 우수단체로 선정돼 3억원, 남구와 북구청이 장려로 각각 1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조창래 2011년 04월 20일 -

배관공장 기름 유출..농수로 오염 (촬영 O)
오늘(4\/20) 오전 7시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의 한 배관제조공장에서 기름 수백리터가 인근 농수로로 유출돼 울주군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금속 절단과정에서 사용하는 절삭유로, 다행히 독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기름탱크 급수배관이 부숴지면서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
설태주 2011년 04월 20일 -

JCN울산방송, KT 업무방해로 고소
JCN울산중앙방송은 오늘(4\/20) 남부경찰서에 KT남울산지사가 방송설비를 무단 훼손했다며 전기통신사업법 위반과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JCN 울산방송에 따르면 지난 5일 KT측이 울주군 범서읍 모 아파트의 방송선로를 무단 절단한 뒤 자사의 방송선로를 연결해 방송 송출이 중단됐고 이에따라 150세대 가입자들...
서하경 2011년 04월 20일 -

울산지역 신문사 전 사장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4\/20) 아파트 시행업자로부터 협찬금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울산지역 모 신문사 정모 전 사장을 구속 수감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울산지역의 다른 일간지 사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천8년 아파트 시행업자로부터 광고비 명목으로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