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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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재개 불발
◀ANC▶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 노조의 점거 농성으로 가동이 중단된 울산1공장을 재가동했지만 3시간 여만에 실패로 끝났습니다. 22일째 이어진 울산 1공장 가동 중단으로 현대자동차는 2천700억원대의 매출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비정규직 노조의 점거 농성으로 가동이 중...
홍상순 2010년 12월 06일 -

울산 아파트 관리비 ㎡당 1353원
울산지역 아파트 관리비가 110㎡, 기존 33평형의 경우 평균 14만 8830원이 부과된 것으로 집계돼, 월평균 ㎡당 천 353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공동주택 관리정보 시스템을 통해 공개한 전국 아파트 10월분 관리비와 사용료 내용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서울이 ㎡당 1607원으로 가장 높았고, 경기, 대전, 인천 ,부...
이상욱 2010년 12월 05일 -

국제노동단체 연대지지 공동성명서 발표
국제 금속노련과 전미 자동차 노조 등 7개 국제 노동단체들은 오늘(12\/5) 오전 11시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일째 농성중인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가 교섭에 나설 것과 한국 정부가 노사 간 공정한 중재자 역할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늘(12\/5) 성명서...
홍상순 2010년 12월 05일 -

울산지역 고교 35.6% 과밀학급
울산지역 35개 일반계 고등학교 천여개 학급 가운데 35.6%인 370여개 학급이 학생수가 40명이 넘는 과밀학급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중학교는 전체 61개 학교 천500여개 학급 가운데 1.5%인 23개가 과밀학급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저출산의 영향으로 중학교의 경우 내년부터 과밀 학급이 사라지고 고등학교...
조창래 2010년 12월 05일 -

고입선발 체계 대폭 변경 추진
울산지역 고입선발 체제가 대폭 바뀔 것으로 예측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행 특목고와 특성화고를 먼저 뽑고 일반고를 나중에 뽑는 현재의 전형 순서를 뒤바꾸거나 전후기 2번 응시할 수 있도록 시험응시 횟수를 늘리는 방안 등을 검토중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10일 학부모 공청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
홍상순 2010년 12월 05일 -

교차로에서 탱크로리 전복..정체
오늘(12\/5) 오후 2시 4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사거리에서 장생포 방면에서 변전소 사거리 쪽으로 죄회전하던 대형 탱크로리가 전복돼 이 일대 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38살 최모씨가 부상을 입었고, 탱크로리가 전복되며 인근에 주차돼 있던 트레일러와 전신주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탱...
조창래 2010년 12월 05일 -

울산MBC 신입사원 필기시험 실시
울산MBC 신입사원 공채 필기시험이 오늘(12\/5) 울산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기자와 PD, 방송카메라, 방송기술, 경영, 방송사업 등 6개 분야의 신입사원을 뽑는 이번 시험에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550여명이 응시해 종합교양과 논술, 전공시험,기획서 작성 등의 필기시험을 치렀습니다. 한편 오늘 필기시험을 통과한 지원자...
조창래 2010년 12월 05일 -

KTX 울산역 택시요금 불만 잇따라
KTX 울산역을 택시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요금과 관련한 각종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역은 시 외곽 할증지역이어서 시내보다 택시요금이 41% 가량 더 비싼데다, 일부 택시기사들의 경우 시내로 나올때 할증을 풀지 않고 바가지 요금을 청구해 외지인들의 불만까지 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요금체계 ...
설태주 2010년 12월 05일 -

시의회 내일 예결위원장 선임
지난주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간의 몸싸움 끝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안건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내일(12\/5) 예결위 첫 회의가 열려 위원장을 선출합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과 올해 2차 추경예산안을 최종 심의할 예결특위에는 한나라당 3명, 민주노동당 4명, 무소속 1명, 교육위원 1명 등 9명으로 ...
조창래 2010년 12월 05일 -

혁신도시) 국비 추가 확보 난항
◀ANC▶ 혁신도시를 유치한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차질없는 혁신도시 조성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국비지원을 놓고 정부와 지자체의 입장차는 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혁신도시 건설촉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이 1년 5개월만에 다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옥민석 2010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