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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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핸드백 날치기범 붙잡혀
남부경찰서는 차량을 타고 부녀자의 핸드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3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3시30분쯤 남구 달동에서 28살 오모씨에게 차량을 타고 접근해 핸드백을 낚아채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10명의 여성으로 부터 5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서하경 2010년 06월 11일 -

아파트 12층 화재 주민 대피 소동
오늘(6\/11) 오전 8시7분쯤 북구 평창동 리비에르 12층에서 불이나 아파트 내부를 일부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주민 3-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6월 11일 -

실업자 해소 고용우수기업 지원
실업자 해소를 위해 고용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감면과 경영자금 융자 보증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1명 이상의 신규 근로자를 추가 채용한 기업으로 최근 3개월 평균 상시 근로자 수가 증가한 기업을 고용 우수기업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고용 우수기업으로 지정된 중소기업에 대해...
최익선 2010년 06월 11일 -

장애인 재활 플러스 알파 서비스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가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재활 플러스 알파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장애인 재활가정방문 서비스의 폭을 확대해 재활가정방문 대상자에게 1대 1 운동치료서비스와 불소도포, 한약투약 서비스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또 이동이 가능한 재가 장애인에 대해...
조창래 2010년 06월 11일 -

울산 무료 무선인터넷 구역 전국 최저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이동통신사들이 와이파이존 구축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울산은 무료 무선인터넷 구역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낫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는 모두 만2천800여곳의 와이파이존이 있지만 절반 가까이가 수도권에 있고, 울산은 제주도 보다 60여곳 적은 179곳에 불...
조창래 2010년 06월 11일 -

농소하수처리장 민간투자로 건설
북구지역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한 농소 하수처리 시설 사업이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내년 하반기에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천 370여 억원을 들여 북구 상안동에 6만 2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농소 하수처리 시설을 민간투자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시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내년 10월에 착공해 2015년 4...
옥민석 2010년 06월 11일 -

울산시 수산업 경영인 대회
제9회 울산시 수산업 경영인 대회가 관련단체 회원과 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6\/11) 북구 강동 구 동해초등학교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어업 발전 유공자 10여명에 대한 표창과 수산업 경영혁신 결의문 채택 등에 이어 수산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체육대회와 화합의 한마당 등이 마련됐습니다.
최익선 2010년 06월 11일 -

신불산 공비토벌 참전용사 추모제
6.25를 전후해 울주군 신불산 일대 공비 소탕 작전에 참여했다가 희생당한 용사들을 기리는 추모제가 오늘(6\/11) 신불산 전투 참전용사비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주군과 육군 7765부대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천948년부터 5년간 계속된 신불산 공비토벌...
조창래 2010년 06월 11일 -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선수단 발대식
2010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 참가하는 울산시 선수단 발대식이 오늘(6\/11) 오후 3시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서 울산시 선수단은 울산의 명예와 생활체육 동호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부산시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 울산시는 축...
최익선 2010년 06월 11일 -

아파트 12층 화재 주민 대피 소동(화면-중부소방서)
오늘(6\/11) 오전 8시7분쯤 북구 평창 리비에르 아파트 12층 42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아파트 105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4천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고,이 과정에서 63살 김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서하경 201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