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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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시·구의원, 김기현·박맹우 지지 엇갈려
4.10총선 남구을 선거구 공천 심사를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시·구의원들의 지지후보가 엇갈리고 있습니다.울산시의회 이영해, 방인섭, 천미경, 권순용 시의원과 남구의회 이상기, 김대영 구의원은 오늘(2/13)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이 배출한 큰 인물인 김기현 의원이 5선에 성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에 대해 김동칠...
최지호 2024년 02월 13일 -

염포산터널 공사로 19∼25일 새벽 '아산로→동구' 통제
울산대교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가 오는 19일부터 25일 새벽 시간대에 염포산터널 보수공사를 진행합니다.이번 공사는 터널 내부 벽면 균열을 보수하기 위해 진행되며 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진행됩니다.이에 따라 이 기간동안 염포산터널 구간 아산로에서 동구 방향 차로가 전면 차단되며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
이용주 2024년 02월 13일 -

한전, 울산 대규모 정전 피해 보상
지난해 12월 남구와 울주군 등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피해를 본 고객들에게 실제 피해액을 따져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전은 정전에 따른 실제 피해가 얼마인지를 객관적으로 규명하고자 신고 사례마다 손해 사정인을 지정해 평균 금액을 기준으로 보상하겠다는 입장입니다.지난해 12월 울산에서 ...
정인곤 2024년 02월 13일 -

HD현대重 사망사고 조사 착수.. 작업중지 명령
어제(2/13) HD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사고 발생 사실을 확인한 후 관련 공정에 대해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경찰도 사고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전문 수사팀에 사건을 배정할 예정이며, 추후 관계 기관과 현장 합동 감식...
유희정 2024년 02월 13일 -

KTX역세권 호텔 용지 용적률 상향 투자 유인
10년째 표류하고 있는 KTX울산역세권 내 호텔 건립에 대한 투자 유인책으로 용적률이 대폭 상향됩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삼남읍 KTX울산역세권 내 특화용지에 대한 용적률이 기존 800%에서 1,100%로 상향 조정됩니다.이 특화용지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접한 구역으로 지구단위계획 상 호텔 용지로 설정돼 있으며, ...
이상욱 2024년 02월 13일 -

오늘 낮 최고 17.4도 '초봄 날씨'..내일 비 소식
오늘(2/1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7.4도까지 오르며 평년을 훨씬 웃도는 초봄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오전부터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18도로 여전히 평년을 8도 이상 웃도는 높은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후를 기해 강풍특보가 발효돼 내일 오전까지 초...
천난영 2024년 02월 13일 -

MBC가 만난 사람, 써니웨이브텍 김학선 대표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4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이 곳에 반려동물 전용 플레이어를 소개하며 K-스타트업의 위상을 떨친 기업이 있습니다. MBC가 만난사람, 오늘은 써니웨이브텍의 김학선대표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먼저 회사 소개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는요. 유니스트에 ...
2024년 02월 13일 -

아침 쌀쌀ㆍ낮 초봄처럼 포근... 강한 바람 유의 [울산날씨(2.12)]
[아침 쌀쌀ㆍ낮 초봄처럼 포근... 강한 바람 유]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 맑은 날씨로 다시 일상을 시작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으로 대기 질 무난하겠고요. 따뜻한 남서풍도 불어들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의 아침기온 3도로 다소 쌀쌀하지만, 낮 동안에는 18도까지 오르면서 초봄 수준의 포근함을 느...
성예진 2024년 02월 13일 -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나들이객 붐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11) 울산지방은 낮 최고 12도를 기록해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1도에서 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 연휴 마지막 날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해안도로와 시가지 곳곳에 몰려 다소 교통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2월 12일 -

산업수도 살림터 사택 '역사 속으로'
[앵커]울산의 달라지는 주거 문화를 살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산업수도 울산을 일군 근로자들의 집이 되어 주었던 기업체 사택이 점점 줄어 지금은 10여곳만 남아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의 60년 생활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들의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1962년 2월 3...
이용주 2024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