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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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옹기축제,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 지정
울산옹기축제가 울산에서 유일하게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년 동안 국비 지원과 함께 홍보·마케팅 등의 전문 상담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옹기축제는 지난 2018년 이후 지금까지 7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습니다.
서하경 2023년 12월 25일 -

울산시 "손자녀 돌봄수당 충분한 검토 필요"
울산시가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들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는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육아를 전담하는 조부모들에게 수당을 지급하자는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의 주장에 대해, 지원 대상과 범위, 돌봄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내년에 구·군 가족...
최지호 2023년 12월 25일 -

음주운전하다 행인 치어 중상.. 30대 남성에 징역 2년 6월
울산지방법원 민한기 판사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남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혈중 알콜농도 0.119%로 면허 취소 수준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음주운전 등으로 2차례나 처벌을 받고도 또 다시 범죄를 저질렀...
유희정 2023년 12월 25일 -

울산 1인당 개인소득 2천609만원..6년째 2위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이 지난 2017년 서울에 1위 자리를 내주고 6년재 2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소득 잠정자료에 따르면 1인당 평균 개인소득은 2천339만원이며, 서울이 2천611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의 지역총생산은 석유화학과 제조업 부진으로 전남과 함께 유일하게 역성장한 반면 1...
서하경 2023년 12월 25일 -

성탄절 미사·예배 열려..성탄 행사도 잇따라
오늘(12/25) 울산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5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를 보였으며, 한낮 기온도 5.5도에 머물렀습니다. 성탄절을 맞아 울산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는 미사와 예배를 개최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는 인공 눈을 즐길 수 있는 눈꽃축제가 열려 눈사람을 만들며 성...
이다은 2023년 12월 25일 -

성탄절 연휴 큰 화재.. 10억원 재산 피해
◀ 앵 커 ▶ 어제 저녁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 잡화점 창고에서 불이 나, 순식간에 인근 상가 9개 동을 태웠습니다. 오래된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데다 건물 지붕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로 돼 있는 곳도 있어 피해가 더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다은 기자. ◀ 리포트 ▶ 시뻘건 불길과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25일 -

[울산내컷] 자세히 보면 더 매력적인 '이색 골목길'
◀ 앵 커 ▶한때 울산의 중심지였던 중구 성남동에 이색 골목길이 있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골목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울산의 근현대사와 흥미로운 과거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고 합니다.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원도심 골목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울산의 역사와 흔적이 담긴 울산의 원도...
성예진 2023년 12월 25일 -

걷기 좋은 옥류천 숲길 정비 완료
동구가 남목의 옥류천 일대 숲길 정비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동구는 모두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옥류천 이야기길과 안골체력장을 연결하는 1.9km 구간의 노면을 정비하고 훼손된 교량을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내년 상반기 중에 1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1.3km 구간의 산책로인 '동축사 사색의 길' 조성 사업...
이다은 2023년 12월 24일 -

울주군, 대포차·악성체납 차량 83대 강제 공매
울주군은 올해 대포차와 악성 체납차량 83대를 강제 공매처분해 체납세 2천 9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올해 공매 차량은 지난해 공매차량 37대 대비 46대가 늘었으며, 전체 공매차량 83대 중 52대가 대포차로 확인됐습니다.울주군은 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정기검사 미필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정지 명령을 의뢰했으...
이상욱 2023년 12월 24일 -

권명호 의원 "통신자료 제공사실 문자메시지로 알려야"
자신의 통신자료가 수사기관에 제공된 경우, 문자메시지로 즉시 알리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통신자료가 수사기관에 넘어가는 점을 개선해 문자메시지로 개인정보 제공 사실을 알리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권 의원은 법률이 개정되면...
최지호 2023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