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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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해상풍력 업체와 투자의향서 체결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현지시간 11일 포르투갈을 방문해 해상풍력 회사인 오션윈즈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해외사절단이 방문한 윈드플로트 아틀란틱 해상풍력단지는 세계 최초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상용화와 수익 가능성을 입증한 시설로, 오션윈즈의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이용주 2023년 09월 12일 -

울산기업 대기오염물질 배출 대폭 감축
지난 2018년 울산시와 미세먼지 저감 협약을 맺었던 기업들이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29개 협약 기업체에서 시설 투자를 통해 대기오염물질을 8만7천200톤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장별로는 한국동서발전이 질소산화물을 2014년보다 82% 줄...
이용주 2023년 09월 12일 -

지난해 울산지역 스토킹 범죄 상담 신고 170건
지난해 울산지역에 접수된 스토킹 범죄 상담신고가 170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지역의 스토킹 범죄 상담 신고는 지난 2020년 12건에서 지난해 173건으로 1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중 울산경찰이 진행한 스토킹 피해자 신변 보호 조치는 지...
정인곤 2023년 09월 12일 -

초가을 낮더위 계속.. 구름 사이 가을볕 강해 [울산 날씨 (9.12)]
[초가을 낮더위 계속.. 구름 사이 가을볕 강해] 낮동안에는 아직까지 무더위가 남아있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다소 덥겠는데요. 울산의 한낮 기온 29도까지 오르겠고요. 강릉과 서울의 낮 최고기온도 30도가 예상되면서, 동해안 지역과 서쪽 지역 구분 없이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덥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하늘에 구름 많이...
성예진 2023년 09월 12일 -

독일 트램 접목 "도시 모습 바꾼다"
[앵커] 트램 도입을 추진 중인 울산시가 운영 노하우를 얻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트램 시스템을 갖춘 독일의 수도 베를린을 방문했습니다. 울산시는 독일의 성공 사례를 접목시켜 새로운 교통 수단인 트램으로 도시의 모습을 바꾸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1865년부터 트램 운행을 시작한 독...
이용주 2023년 09월 11일 -

울산경찰청 올해 특진자 대거 배출
[앵커] 울산경찰청에서 올해 현재까지 뛰어난 업무 성과로 특별 승진을 한 경찰관이 23명이나 나왔습니다. 올해 이례적으로 특진자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부산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서 연신 땅을 파더니, 풍선에 담긴 신종 마약을 찾아내는 경찰관. [싱크] 어? 여기 있다. 엄...
유희정 2023년 09월 11일 -

저출산에도 영어유치원 승승장구
[앵커] 저출산으로 인해 사립유치원들이 경영난으로 문을 닫는 경우가 속출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도 무상교육 대상에 포함시켰는데요. 정작 사립유치원보다 더 비싼 일명 영어유치원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올해 3월 문을 연 울산 북구의 한 영어학원입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하고...
홍상순 2023년 09월 11일 -

검찰, 송철호 징역 6년·황운하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이른바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게 징역 6년을, 전 울산경찰청장인 황운하 의원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9/11) 열린 관련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며, 울산시장 선거는 송철호 전 시장과 황운하 의원이 권한을 악용해 선거의 공정성을...
유희정 2023년 09월 11일 -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134만 명 서명 전달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오늘(9/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찾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34만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김영길 중구청장 등 전국 23개 지자체 단체장 등은 김도읍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서명부를 전달하고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전달했습니다. 원자력안전교부세는 ...
정인곤 2023년 09월 11일 -

교회 돈 빼돌려 코인 투자한 장로.. 징역 3년 6월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교회 자금을 빼돌려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에 탕진한 교회 장로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62살인 장로는 지난 2016년 교회 자금 5억 9천만 원을 빼돌려 주식과 가상화폐에 투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장로가 횡령한 돈 대부분을 탕진해 피해 보상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유희정 2023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