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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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 울산에서 가장 먼저 떠
한가위 보름달은 울산과 부산지역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6시 14분 부산과 울산지역에 보름달이 뜨고 이는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울산에 이어 대구 오후 6시 16분 , 대전 6시 21분, 서울 6시 23분 등입니다.
이다은 2023년 09월 22일 -

울산 다문화 학생 3천800여명 역대 최대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2012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교육부가 밝힌 '2023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학생은 초등 2,427여명, 중등 천2명, 고등 410명으로 총 3천839명에 이릅니다.다문화 학생은 지난 2012년에 비해 5배 이상 늘었으며 다문화 학생 비율...
홍상순 2023년 09월 22일 -

서생면주민협의회 회장 '유죄' 확정에도 버티기
울산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 회장이 최근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회장직을 유지하면서 회장 해임안과 정관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회원들은 마을 공금 횡령으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면 정관에 따라 회장 자격이 자동 상실되는데 오는 26일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 해임안을 상정...
홍상순 2023년 09월 22일 -

대형화물차 추돌한 승용차.. 뒤따라오던 화물차에 삼중추돌
오늘(9/22) 오전 9시 37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 뒤를 따르던 승용차가 추돌 후 뒤따라오던 화물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1명 50대 1명,20대 1명 등 세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가운데 60대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정인곤 2023년 09월 22일 -

유니드 울산공장 증설 완료 ..수산화칼륨 40만t 생산
OCI그룹 계열 화학기업 유니드는 110억원을 투자해 국내법인 생산 공장인 울산공장에 2만t 규모의 증설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울산공장 증설은 수산화칼륨과 탄산칼륨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유니드 국내법인은 모두 40만t의 수산화칼륨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됐습니다.유니드에서 생산하는 수산화칼륨...
이상욱 2023년 09월 22일 -

자동차 수출 호조..울산 수출 전국 2위 회복
석유화학제품 수출 감소로 울산 수출이 6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수출 순위는 2위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울산 수출입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수출은 전년 대비 5.9% 감소한 71억 9천 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반면 울산의...
이상욱 2023년 09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3.9도..주말 맑고 일교차 커
오늘(9/2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9도를 기록했습니다.주말인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최저 15도, 낮 최고 25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의 변동이 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9월 22일 -

오늘 아침 기온 더 낮아져... 일교차 큰 가을 날씨 [울산 날씨 (9.22)]
[오늘 아침 기온 더 낮아져... 일교차 큰 가을 날씨]당분간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현재 울산의 기온 17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쌀쌀함이 더해졌습니다. 낮이 되면 25도까지 올라서 일교차가 8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입고 벗기 편한 겉옷을 입는 게...
성예진 2023년 09월 22일 -

혈액암 최신 치료 울산도 시작.. 의료격차 해소
[울산]혈액암 환자들에게 큰 효과를 보이고 있는 신종 치료법인 'CAR-T(카티) 세포 치료'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이 치료는 그동안 서울의 대형 병원 몇 곳에서만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지역의 혈액암 환자들의 치료와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유희정 기자입니다.[리포트]영하 약 200도를 유지하는 ...
유희정 2023년 09월 21일 -

지방세수 결손 사태 울산도 전전긍긍
[앵커]올해 정부의 세수 결손 사태가 발생하면서 울산에 미칠 파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줄어든 세금을 메꾸기 위해 울산시와 교육청 모두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신규 사업을 자제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교육청. 올해 세금이 덜 걷히면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대폭 ...
이용주 2023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