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난 주 울산지역 온열질환자 8명 발생
울산에서도 폭염이 계속되면서 지난 한 주 동안 현재까지 온열질환자가 8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동구에서 5명, 울주군 2명, 남구 1명 등 모두 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 당국은 울산에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유희정 2023년 07월 30일 -

울산 나흘째 '폭염경보'.. 이번 주 내내 무더위 기승
나흘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7/30)도 낮 최고 기온이 32.8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일부지역의 경우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한 주 동안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고, 일부 ...
유희정 2023년 07월 30일 -

'고헌 박상진' 생가에서 뮤지컬 공연 열려
다음 달 15일부터 19일까지 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뮤지컬 '고헌 박상진'이 매일 공연됩니다. '고헌 박상진'은 박 의사의 투철한 애국정신과 독립의지를 담은 작품으로, 특히 실제 역사적 장소를 배경으로 한 이른바 '실경' 뮤지컬로 공연됩니다. 공연은 매일 저녁 7시 30분 시작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이용주 2023년 07월 29일 -

울산 상반기 토지거래 면적 급감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의 토지거래 면적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전체 토지 거래량은 1만3천 825필지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9.6% 감소했습니다. 용도지역별로는 녹지지역 거래가 1년 전에 비해 19.5% 감소한 반면 공장용지 거래는 22.9% 증가했습니다.
이상욱 2023년 07월 29일 -

'젊은 도시' 울산.. 고령화 속도 빨라져
울산은 아직 전국 평균보다 젊은 도시이지만,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지난해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년전보다 7.3% 오른 16만 2천명으로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울산 인구의 중위연령은 44.8세로 ...
정인곤 2023년 07월 29일 -

초등학교 '여름방학 돌봄교실' 전면 시행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울산지역 초등학교가 지난해에 비해 9.4% 증가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방학 기간 석면 공사를 하는 학교 1곳만 제외하고 모든 학교가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돌봄교실은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참가하는 학생은 전체 학생의 22%인 4천 500여 명입니다.
홍상순 2023년 07월 29일 -

울산 대기업들 여름휴가 동시 시작
울산지역 대규모 사업장들이 일제히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1만 2천여 명이 근무하는 현대중공업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3만 2천여 명이 근무하는 현대자동차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가 여름휴가 기간입니다. 또 협력업체도 함께 여름휴가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동구와 북구 등 관련 산업 밀집지역에...
이다은 2023년 07월 29일 -

화물차 운수종사자 의무교육 온라인으로 실시
화물차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화물차 운수종사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관련 법령과 안전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종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교육은 울산화물자동차운수사업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부터 신청한 뒤 받을 수 있으며, 휴...
유희정 2023년 07월 29일 -

낮 최고 33.1도.. 폭염경보속 무더위 기승
주말인 오늘(7/27) 울산지방은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1도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특히 강한 햇볕에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가 35도를 넘어서면서 노약자 등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한낮 기온이 33도로 예상되는 등 당분간 비소식없이 ...
한동우 2023년 07월 29일 -

[울산내컷] '호수ㆍ바다 뷰' 즐기는 작은 도서관
[앵커] 울산의 이색 장소를 소개하는 울산내컷. 이번에는 북카페 형태의 작은 도서관 ‘지관서가'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관람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성예진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잔잔한 호수에 잔물결이 일렁입니다. 구름 가득한 하늘과 초록의 수목을 비추...
성예진 2023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