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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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노조 노동복지기금 2억원 출연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동구 노동복지기금에 2억 원을 출연하기로 하면서 첫 민간자금 출연이 확정됐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어제(11/1)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노동기본권과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의견을 모아 노동복지 기금으로 2억 원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노동복지기금은 취약 노동자의 긴급생...
이다은 2023년 11월 02일 -

'영어유치원' 불법 명칭 사용 집중 점검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영어유치원'이라는 불법 명칭을 사용하는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은 학원일 뿐 유치원이 아닌데도 유치원인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점검에서 명칭 표시를 위반하지 않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실제로 교육...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현대차 명촌정문 교차로에 좌회전 차로 1개 증설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 직진 차로가 하나 줄고 좌회전 차로가 1개 늘어납니다.울산시는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서 기존 1개로 운영되던 현대자동차 방면과 진장명촌지구 방면 좌회전 차로를 1개씩 늘리고 직진 차로를 1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차로 변경 공사는 오는 11일부터 3주...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도박장 업주 살해한 50대 징역 13년..검찰 항소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싸움을 말리는 도박장 업주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4월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게임장에서 도박을 하던 중 일행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했다 거절당하자 폭력을 휘둘렀고, 업주 B씨가 이를 말리자 앙심을 품어 흉기를 휘둘러 살해...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종갓집도서관 내년 상반기 중으로 개관 연기
울산 종갓집도서관의 개관 예정일이 내년 4월에서 상반기 중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 종갓집도서관은 320억을 들여 지난 2018년부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고 있는데 생활문화센터 복합 이용에 따른 시범운영 기간 연장으로 6월 중 개관으로 연기됐습니다. 또 임시 중부도서관은 조직개편 등을 이유로 지난 1일 ...
이다은 2023년 11월 02일 -

교육전문직 교장 임명 놓고 교총-교육청 이견
울산지역 교원단체인 울산교원총연합회는 장학사 같은 교육전문직이 조기 승진이나 교장 임명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울산교총은 교직 경험이 부족한 교육전문직이 교장으로 임명되면 학교 현장에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스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전문직의 교장 임명에 법적 문제...
유희정 2023년 11월 02일 -

울주군, 미국 LA 울주배 수출 판촉 홍보
울주군은 지난달 30일부터 미국 LA 현지에 '울주배 미국 수출 판촉 홍보단'을 파견해 울주배 시식과 판촉 홍보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울주군은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판로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 -

낮 최고 27도.. "9월 중순만큼 따뜻해요" [울산 날씨 (11.2)]
[낮 최고 27도.. "9월로 접어든 이후 가장 따뜻해요"]시기상 가을은 점차 끝나가는데, 요즘 이상할 만큼 날이 따뜻합니다.심지어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울산의 현재 기온은 15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는 5도가량 웃돌고 있고요.낮이 되면 27도까지 치솟으면서 9월 중순만큼 따뜻하겠습니다.계절과 어울리...
성예진 2023년 11월 02일 -

현대차 신규 인력 "울산 주소 갖기"..인구 회복 언제?
[앵커]현대자동차는 지역 인구 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울산시와 임직원들의 울산 주소 갖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에는 앞으로 많은 대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잇따를 예정이여서 그동안 감소세를 면치 못하던 인구 회복에 도움을 줄 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김두겸 울산시장이 전기차 신공장 착공을 ...
이용주 2023년 11월 01일 -

"나몰래 내 집이 에어비앤비에?".. "누구집인 지 확인도 안해"
[앵커]직접 올리지도 않았는데 공유 숙박 사이트에 자기 민박집이 올라와 있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누군가 민박집 주인의 허락 없이 사이트에 등록해 대신 예약을 받아 온 건데, 누구나 쉽게 사이트에 호스트로 등록할 수 있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유명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
이다은 202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