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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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쇠부리축제 12~14일 개최
제19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울산 북구 달천철장에서 열립니다. 축제는 12일 오후 7시 30분 개막행사인 희망불꽃 점화식 시작으로 14일 오후 7시 30분 '대동난장 불매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3일간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울산쇠부리'는 토철을 녹여 쇳물을 생산하고 ...
이다은 2023년 05월 04일 -

어린이날 행사 '문수체육관'으로 변경
어린이날인 내일(5/5) 많은 비가 예보되자 울산시가 당초 울산대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문수체육관으로 변경했습니다. 행사 프로그램도 실내에서 진행가능한 행사로 일부 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고래를 주제로 한 뜀놀이터를 운영하고 반구대 암각화 동물사전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
홍상순 2023년 05월 04일 -

울산시 도하산단 조건부 승인..2026년 준공 목표
울산시가 도하일반산업단지계획에 대해 오늘(5/4)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시행자가 착공전까지 인근 신촌마을 주민들을 위해 복지증진사업을 계획해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도하일반산업단지는 세원기계 등 6개사가 공동으로 울주군 청량면 42만6천제곱미터에 천854억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산단으로 오는 2026년...
홍상순 2023년 05월 04일 -

울산시, 2025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목표
울산시가 오는 2025년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기 위해 관련 이행 과제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 6개 영역과 아동권리 4개 영역으로 아동 친화 예산서를 작성한 결과 올해 관련 1조594억원을 적절히 배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
홍상순 2023년 05월 04일 -

울산시 상반기 조직개편..'시민안전' 최우선
울산시가 7월1일자로 조직을 개편하기 위해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효과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유형을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해 시민안전실을 개편했고 남부소방서에 현장대응단을 신설해 주야간 재난 지휘를 맡도록 했습니다. 또 민선 8기 공약 추진을 위해 공약추진단을 신설하고 ...
홍상순 2023년 05월 04일 -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타결.. 버스 정상운행
어제(5/3) 임단협 최종 교섭을 진행한 울산시내버스 노사가 12시간의 교섭 끝에 임단협 타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노사는 임금 3.5% 인상과 후생복지비 25만 원 인상은 물론 기존보다 높아진 퇴직급 적립률 적용 등이 담긴 임단협 교섭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사의 임단협 교섭이 타결되면서 노조는 예고했던 파업을 취소했으...
정인곤 2023년 05월 04일 -

오늘 오후부터 '비'.. 아침기온 어제보다 더 올라 [울산 날씨 (5.4)]
[오늘 오후부터 '비'.. 아침기온 어제보다 더 올라] 어린이날과 절기 입하를 앞두고, 비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리산 부근을 제외한 울산과 경남 내륙에 30~100mm 정도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강하게 쏟아지겠고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
성예진 2023년 05월 04일 -

흑자전환에도 웃지 못하는 조선업계
[앵커]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적자에서 벗어난 조선업계가 밀려드는 수주에 힘입어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조선 분야에서는 여전히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다 인력 부족에 따른 공기 지연으로 적기 공급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 중기부 장관이 직접 울산을 찾아 간담회를 가...
이상욱 2023년 05월 03일 -

2학기부터 유아 무상교육 도입
[앵커] 올해 9월부터 울산의 5살 아동은 어린이집 또는 사립유치원에 다녀도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아동만 무상교육 혜택을 받았는데요. 내년에는 무상교육 혜택이 4살까지 확대되고 2025년에는 3살도 포함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올해 9월부터 어린이집에 다...
홍상순 2023년 05월 03일 -

석남사 등 65개 사찰 무료 입장..우려 목소리도
[앵커] 지금까지 문화재를 보유한 사찰에 입장할 때 매표소에서 문화재 관람료를 냈어야 했는데 내일(5/4)부터는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관람료가 도입된 지 61년 만에 폐지된건데, 사찰 방문객들이나 이곳을 지나가는 등산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이다은 2023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