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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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남구청장, 주민 100명 초청 간담회 개최
서동욱 남구청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오늘(6/29) 남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100명이 참여한 구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남구 지역 청년층 취업문제와 복지 정책, 여천천 정비 사업 등 남구의 현안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서동욱 청장은 정책의 완성도와 속도를 높여 더 많...
정인곤 2023년 06월 29일 -

내일 밤까지 비..내일 낮 최고 29도
조금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내일 밤까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5도를 기록했으며, 비는 오늘 오후 7시를 전후해 시간 당 10mm 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지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다 밤 늦게 그치겠으며, 24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3년 06월 29일 -

오늘 낮부터 장맛비 시작.. 모레까지 이어져 [울산 날씨 (6.29)]
오늘 낮부터 장맛비 시작.. 모레까지 이어져 요즘 계속되는 비 소식에 파란 하늘 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늘도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오전에 경남서부부터 비가 시작돼서 오늘 낮에 울산으로 점차 확대되겠는데요. 울산과 부산 경남에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0에서 120mm 고요. 시간당 30...
성예진 2023년 06월 29일 -

정유·석유화학 실적 비상..제조업 경기 어둡다
[앵커] 글로벌 경기침체로 석유화학 소재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의 실적이 가파르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도 대내외 수요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 초 회복세를 보이던 제조업 경기 전망이 다시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금호석유화학은 올 2분기 매출 1조7650억원, 영...
이상욱 2023년 06월 28일 -

아파트 화단에 마약이?..마약 든 풍선
[앵커] 경찰이 전국에 마약을 유통시킨 일당을 무더기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특이하게 풍선에 마약을 넣어 땅에 묻는가 하면, CCTV에 흔적을 남기기 않기 위해 마약을 한달 이상 몰래 숨겨놨다가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리포트] 부산의 한 아파트 앞 화단. 경찰이 막대기로 연신 흙을 파고 있습니...
정인곤 2023년 06월 28일 -

구글 도구로 학교 혁신..다양한 교육 협업
[앵커] 울산에서 유일하게 구글 레퍼런스 스쿨로 지정된 상북중학교에서 공개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세계 최대 IT 기업인 구글이 수업 혁신을 꾀하는 학교를 인증해 주는 제도인데요. 구글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 협업 프로젝트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울주군 상북중학교의 세계사...
홍상순 2023년 06월 28일 -

제17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 개최
제17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오늘(6/28) 오후 울산신항 일반부두 울산태화호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형엔진 2억 마력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한주석 HD현대중공업 부사장이 울산시장 공로패를 받는 등 17명이 포상을 받았습니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1974년 오늘 현대조선소 1, 2독을 완공하고 26만...
이용주 2023년 06월 28일 -

모듈러 교실 1년 새 가격 57% 인상 '폭리'
임시교사인 모듈러 교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급등하자 울산시의회가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모듈러 교실 수요는 급증한 반면 국내 공급업체는 11곳에 불과해 구매단가가 폭증하고 있다며 공동 조달 등 적정 가격 유도 정책이 필...
홍상순 2023년 06월 28일 -

울산 소비심리 소폭 개선...지수는 아직 '부정적'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인식이 4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수는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6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98.6으로, 전달 보다 1.8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세부 지수 가운데 '6개월 후 소...
이상욱 2023년 06월 28일 -

공기업 부정채용 무죄 이후 복직소송 냈지만 기각
울산지법 민사12부는 채용 청탁 비리로 해고된 지방공기업 전 직원 A 씨 등 2명이 낸 해고무효 확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 씨등은 지난 2015년 모 지방공기업 경력직 채용해 합격했지만 해당 기업의 임원 등의 지인과 금품이 오간 정황이 드러나며 채용 비리 논란으로 해고됐습니다. 이들은 이후 채용비리와 관련해 해당 ...
정인곤 2023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