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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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민 채용하면 2년동안 매월30만원 지원
울주군이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체가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일자리 창출 지원금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은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뒤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신규 채용자 한명당 2년 동안 매월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기업만 지원금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지원금 중 10만원...
홍상순 2023년 01월 22일 -

울주군청 노범수, 설날장사씨름 태백장사
울주군청 노범수 선수가 어제(1/21)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장사에 올랐습니다. 노범수는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생애 첫 장사를 노리던 울산대 선배 용인시청 김윤수 선수를 3-0으로 제압하며 꽃가마를 탔습니다. 민속씨름 4년차를 맞은 노범수 선수는 개인 통산 16...
정인곤 2023년 01월 22일 -

전국동계체육대회 다음 달 17일 개막..울산 65명 출전
다음 달 17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울산선수단은 5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65명이 출전합니다. 동계체전은 서울과 울산, 경기 등 5개 시도에서 분산 개최하며 빙상 쇼트트랙 종목은 울산과학대 빙상장에서 진행됩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스키 고등부 김주현, 이민서 선수와 일반부 김현태, 김동우 선수...
최지호 2023년 01월 22일 -

울산시, 2023년 청년공동체 지원..6개팀 선발
지역 청년들의 울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주소를 둔 만 19~34세 청년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과 단체 6팀을 다음 달 선발해 팀당 최대 9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청년작가, 문화예술 강좌, 독립영화, 자기계발 토론 등의 분야에서 6개팀이 활동...
최지호 2023년 01월 22일 -

설 연휴 첫날 낮 최고 4.7도..대체로 교통 원활
설 연휴 첫날인 오늘(1/21) 울산지방은 다시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5.9도, 낮 최고 4.7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울산으로 통하는 일부 고속도로와 국도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교통 정체는 없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 오후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많아 교통 혼잡이 심할 것으로 내다...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 -

울산 기업체, 설 연휴 최장 5일 휴무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은 설 연휴에 최대 5일까지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당초 25일까지 5일 휴가를 보낼 예정이었지만 노사가 합의를 통해 설 연휴를 하루 줄이고 여름 휴가를 하루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사무직은 4일 동안, 일반 조합원은 5일 동안 쉽니다. 석유화학업...
유영재 2023년 01월 21일 -

북구 시례동 단독주택에 불..70대 남성 심정지 발견
오늘(1/21) 오후 5시쯤 북구 시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실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가 주방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과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1월 21일 -

지난해 울산 수출 926억달러..2014년 이후 최대
지난해 울산 수출액이 926억8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21.3% 증가했고, 2014년 933억달러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의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무역수지는 139억2천만달러 흑자로 2014년 10월부터 99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국제유가 영향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으로 전년 대...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4년차..자연주의 정원 개장 준비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4년차를 맞아 자연주의 정원 개장 준비와 도시정원 확장 작업에 나섭니다. 시는 올 가을 세계적 거장 피트 아우돌프가 조성한 자연주의 정원 1만8천여 제곱미터에 식재한 122종 4만8천여본의 식물들이 자라나 장관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상류에서 명촌교까지 30곳의 정원을...
최지호 2023년 01월 21일 -

빚 안 갚으려 법원 공문서 위조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빚을 안 갚으려고 법원 문서를 위조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인 B씨로부터 3억2천만원을 투자받아 사업하다가 투자금을 못 돌려줄 상황이 되자 독촉을 피하기 위해 지난해 3월 법원의 지급명령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미 채무가 8억원 이상 있는 상태에서...
이용주 202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