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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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9도 낮에도 쌀쌀... 오늘 바람 강 [울산 날씨 (10.7)]
[낮 최고 19도 낮에도 쌀쌀... 오늘 바람 강] 갈수록 날이 더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출근길 현재 기온은 16도로 쌀쌀한데요. 오늘 낮 기온은 19도에 그치면서 아침저녁뿐만 아니라 한낮에도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0.1mm 미만의 ...
윤수미 2022년 10월 07일 -

자동차 전용 이예로..대중교통 이용자 외면
[앵커] 남구 옥동과 북구 농소를 잇는 이예로가 지난주 개통했지만 정작 버스노선이 개발되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자들을 외면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서 이예로를 활용한 버스노선을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대로라면 자동차 운전자만을 위한 반쪽짜리 도로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이용주 2022년 10월 06일 -

응원단·자원봉사자 활동 시작 "손님맞이 완료"
[앵커]울산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과 장애인 체전의 주인공은 물론 선수들일 겁니다. 하지만 이들이 최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받쳐주는 조연들의 역할도 빼놓을 순 없는데요. 학생 응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을 윤수미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리포트]터질듯한 함성이 천연 잔디 구장을 가득 메웁니다. 축구는 경기 ...
윤수미 2022년 10월 06일 -

울산 기업 잇따른 상장 추진 약일까? 독일까?
[앵커] 국내 유일의 동제련소인 LS-니꼬가 사명을 LS MnM으로 바꾸고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협력업체인 한주금속도 연내 코스탁 입성을 목표로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약이 될 지, 독이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
이상욱 2022년 10월 06일 -

지역 기업들 전국체전 관람객 편의물룸 후원
울산 지역 8개 기업들이 함께 전국체전 개·폐회식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 물품을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물품은 무릎담요와 우의, 빵, 음료수 등 9종류가 담긴 세트 1,458개로 모두 3억 4천만 원 상당입니다. 이번 후원에는 경남은행과 SK에너지, 현대자동차, 삼성SDI, 경동도시가스, 에쓰오일, 현대중공업 등이 참...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울산시 관광택시 도입.. 관광객 요금 50% 지원
울산시가 '울산관광택시 발대식'을 열고 울산지역 여행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관광택시 21대를 운영합니다. 관광택시는 울산여행 추천코스와 울산 12경 등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관광객 전용 택시로 단체여행객을 위한 대형 승합 관광택시도 3대가 운영됩니다. 요금은 기본 4시간 8만원, 8시간 16만원으로 울산...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전국체전 앞서 시도교육감 울산서 회의
내일(10/7)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전국시도교육감들이 오늘(10/6) 울산에서 회의를 가졌습니다. 시도교육감들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대학과 평생교육에 분산 지원하면 해마다 3조6천억원의 예산이 줄어든다며 별도로 재원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감들은 각 시도별 선수를 격려했으며 내일(10/7) 전국체전 개회...
홍상순 2022년 10월 06일 -

부동산 사기로 184억 가로챈 40대 징역 7년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개발할 수 없는 땅을 개발 호재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팔아 184억 원을 가로챈 40대 기획부동산 업자에게 징역 7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울산과 경남 창원 여러 곳에서 기획부동산 업체를 운영한 이 업자는 상업지구가 아닌 여수 해양관광단지 호텔 부지에 상가를 짓게 해주겠다거나 충북 음성에 역세...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추진.. 조례안 입법 예고
울산시가 염포산터널 통행료 전면 무료화를 추진하기 위한 '울산대교 및 접속도로 통행료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염포산터널 통행료를 무료화하고 나머지 구간 통행료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내용으로 울산시는 통행료 무료화에 필요한 예산을 시비로 부담할 계획입니다. 현재 염포산터널 통행료...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 -

울산시, 구도심 노후 주거지 개발 추진
울산시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구도심 노후 저층 주거지의 체계적 개발을 위해 '울산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노후·불량 건축물 결정 기준 중 주택으로 사용되는 바닥 면적 합계가 660㎡ 이하인 공동주택 경과 연수 기준을 30년에서 20년으로 조정하고, 정비 사업 추진 조건 중 하...
이돈욱 2022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