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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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기획 - 탈울산 본격탐구. 프롤로그] 인구 순유출률 전국 1위 ‘울산’..떠나는 시민들
※ 이 콘텐츠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2022 우리지역 뉴스크리에이터 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제작되었습니다.국토연구원 조사 결과 1인당 지역총소득 전국 1위. 울산청년 주택보유율.출생율 전국 특∙광역시 중 1위.울산 중구 ‘울산큰애기’전국 공공캐릭터 1위. 서울보다 땅이 넓은 이곳! 바다도 ...
천난영 2022년 08월 26일 -

오늘 맑아요... 어제와 비슷한 낮더위 [울산 날씨 (8.26)]
[오늘 맑아요... 어제와 비슷한 낮더위]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금요일인 오늘은 하늘이 대체로 맑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 기온은 21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한낮에는 29도로 어제처럼 낮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하늘이 맑아서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오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으로 예상되는 ...
윤수미 2022년 08월 26일 -

[경남] 발암물질 노출된 급식 조리사..폐암 산재 승인만 47명
[앵커] 학교 급식소 조리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인 이른바 '조리흄'에 항상 노출된 채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경남에서도 올해 초, 폐암으로 첫 산재 승인 사례가 나왔는데요. 전국적으로는 47명이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김해의 한...
정인곤 2022년 08월 26일 -

[부산] '호화 크루즈' 이젠 옛말...대중화 되나
[앵커] 휴가철 해외 여행길이 좀처럼 뚫리지 않자 부산의 연안 크루즈 관광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부산 명소를 돌면서 불꽃쇼를 보고 바다 위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1박 2일 일정에다 2만원으로 크루즈를 타볼 수 있는 체험까지. 크루즈 여행이 대중화되면서 '호화 크루즈'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김유나 기자...
유영재 2022년 08월 26일 -

울산 금융권에 '3조 7천억 뭉칫돈'...이자는?
[앵커] 올들어 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시중자금이 은행으로 몰리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울산에서 3조 7천억 원이 넘게 은행으로 흡수됐는데,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계속되면서 은행마다 수신금리 인상을 놓고 눈치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은행 창구에...
이상욱 2022년 08월 25일 -

하루 아침에 사라진 꿀벌.. 드론 때문에?
[앵커]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최근 드론을 활용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드론 때문에 양봉 농가의 꿀벌들이 하루아침에 절반 이상 사라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이돈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넓게 펼쳐진 논 사이에 자리 잡은 양봉 농가. 여기저기에 꿀벌들이 날아다니고 있...
이돈욱 2022년 08월 25일 -

[이민자 연속기획] 이민자는 외국인 학교로?.. "다문화 교실 긍정적"
[앵커] 울산MBC와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 외국인 이민자 팩트체크 연속기획입니다. 울산에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이주했을 당시 가장 강한 반발은 다름 아닌 학부모들로부터 나왔습니다. 일부 학부모는 이들이 우리 사회에 동화될 수 없기 때문에 외국인 학교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유럽의 학교 모...
정인곤 2022년 08월 25일 -

울산시·경남은행,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 협약
울산시는 어제(8/25) BNK경남은행과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해당 자금은 50억원 규모로, 연 소득 3천500만원 이하 소상공인이면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1천만원 한도로 무담보·무보증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8월 25일 -

2년 반 만에 울산에서 독감 바이러스 검출
울산에서 2년 반만에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협력병원 두 곳을 찾은 호흡기 질환자 검체 10건을 조사한 결과 2건에서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재유행과 시기가 맞물린 만큼 개인 위생수...
정인곤 2022년 08월 25일 -

성추행·직원폭행 전 동구체육회장 벌금 500만원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다른 직원에게는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모 전 울산동구체육회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회장은 노래방에서 거절하는 여직원의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고, 또 다른 직원에게는 폭언과 함께 폭행을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
이돈욱 2022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