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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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유명 관광지에 소외된 주민들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기자' 입니다. 울산 남구 장생포는 고래관광지로 이름이 알려지며 관광 인프라가 하루가 다르게 개선되고 있지만, 오래 전부터 이 곳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은 달라진게 별로 없습니다. 서선숙 시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S.U)...
천난영 2022년 08월 21일 -

신세계 부지 울타리 친다..주민들 '반신반의'
[앵커] 신세계그룹이 울산 복합 쇼핑몰 부지에 개발 행위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9년 동안 미뤄온 공사가 조만간 시작될 거란 기대가 나오고 있는 반면, 신세계가 그동안 주민과의 약속을 여러 차례 지키지 않은 전력이 있어 우려를 불식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2013년 ...
이용주 2022년 08월 19일 -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 나선다
[앵커] 울산은 동계스포츠 불모지인데요, 올해 울산아이스하키협회가 정식으로 승인되고 처음 전국대회를 개최하며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초등 최강자를 가리는 열전의 현장에 홍상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이스하키 장비를 착용한 초등학생들이 날쌔게 얼음을 지칩니다. 상대 선수를 제치고 전력 질주하...
홍상순 2022년 08월 19일 -

자동차업계, "미중 양면전략으로 인플레 감축법 대응해야"
미국이 한국 전기차를 세액공제 지원대상에서 제외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제정한 가운데 국내 자동차업계는 미국과 중국에 대한 양면 전략을 수립해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미국과 포괄적 협력을 추진하되 중국시장에서의 지위가 약화되지 않도록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통해 중국...
이상욱 2022년 08월 19일 -

폭염주의보 발효..내일 오전부터 5~30mm 비
오늘(8/19)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울산지방은 어제보다 4도 높은 32.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전부터 5~30mm의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인 일요일에 한낮 기온이 28도에 머물러 비교적 선선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8월 19일 -

울산, 고령 사회 진입 눈앞..만 65세 이상 인구 13.96%
전체 인구에서 만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14%에 근접한 울산도 고령 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3월 말 울산 전체 인구는 111만8천10명으로 이 가운데 만 65세 이상은 15만6천120명으로 전체 인구의 13.96%를 차지했습니다. 유엔 기준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
최지호 2022년 08월 19일 -

울산시, 전국체전 방역 총력..감염병 예방 종합대책 수립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울산시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시는 일상회복 이후 전국 단위로 처음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가 차질을 빚는 일이 없도록 감염병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제103회 전국체전은 10월 7∼13일...
최지호 2022년 08월 19일 -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협박한 평산마을 시위자 구속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를 협박한 혐의 등을 받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 시위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시위자는 공업용 커터칼로 문 전 대통령 비서실 인사를 협박하고, 산책을 나온 문 전 대통령 부부에게 다가가 모욕성 발언을 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최운성 울산지법 부장판사는 증거인...
유영재 2022년 08월 19일 -

코로나 이후 급감한 영유아 수족구병 다시 증가세
울산지역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가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급감했다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수족구병 확진 또는 의심 환자 수는 지난 2019년 3천32명에 달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생활 습관 덕분에 2020년 123명, 2021년 71명 등으로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최지호 2022년 08월 19일 -

옛 울주군청사 개발 내년 상반기로 착공 연기
올해 착공 예정이었던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사업이 설계변경 등으로 내년 상반기로 착공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청년 임대주택 면적을 줄이고 신혼부부 임대주택 면적을 확대하고 건물 층수를 지상 17층에서 21층으로 높이도록 설계 변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착공 시기가 오는 12월에서 내년 4~...
유영재 2022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