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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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오늘(1/6)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울산지역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돼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습니다. 울산시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단속 카메라 18대를 가동해 운행을 제한하고, 공공소각장과 대기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관급 공사장 등에 미세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
최지호 2023년 01월 06일 -

울산박물관, 상설 전시관 '역사실' 개선해 재개관
울산박물관이 상설 전시관인 역사실을 개선해 재개관했습니다. 박물관은 지난해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시대까지 전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1차 사업을 진행해 연표를 개선하고 유물 받침대 높이를 낮춰 관람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관 이후 꾸준히 수집해온 유물을 새롭게 공개하고 자세한 설명과 영상을 ...
최지호 2023년 01월 06일 -

울산 집값 20% 하락시 전세 30% '깡통' 우려
울산 집값이 20% 하락하면 올해 하반기 계약기간이 끝나는 전세 30% 이상이 집값이 보증금에 못 미치는 깡통전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주택금융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보증금 미반환 위험 추정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향후 2년간 주택가격이 10∼20% 하락하면 올해 하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전세 계약 8...
이상욱 2023년 01월 06일 -

멸종위기 노랑부리저어새·재두루미 관찰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인 노랑부리저어새와 재두루미가 울산에서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태화강 철새 조사단은 지난달 28일 북구 동천에서 노랑부리저어새 1마리가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했으며, 이는 철새 조사가 시행된 2008년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3일에는 북구 무룡동에서 재...
최지호 2023년 01월 06일 -

교육공무직 상담지원제 첫 도입
울산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지원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습니다. 상담은 교육청과 업무협약된 마이스토리 심리상담연구소와 마더스병원에서 연중 진행됩니다. 울산지역 교육공무직은 46개 직종에 4천여명에 이르며 서비스직이 많아 직무스트레스와 대인 관계 갈등 등을 호소해왔습니다.
홍상순 2023년 01월 06일 -

한낮 9도, 낮부터 기온 올라... 건조경보 [울산 날씨 (1.5)]
[한낮 9도, 낮부터 기온 올라... 건조경보] 오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이 예상되고요. 낮 기온이 올라 추위는 누그러지겠습니다. 현재 출근길 기온은 0도로 영상권 보이고 있고요. 낮부터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한낮 기온은 9도로 예상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오늘도 ...
윤수미 2023년 01월 06일 -

[목포] 졸업생에게 송아지를 장학금으로 줍니다
[앵커] 농어촌지역은 인구 감소로 학생 수가 갈수록 줄고 있는데요. 전남의 한 작은 초등학교에서 졸업생들에게 송아지를 장학금으로 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이같은 전통이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송아지를 화물칸에 실은 트럭이 초등학교에 들어옵니다. 올해 졸업을 ...
유영재 2023년 01월 06일 -

[부산] 5천억 원 장학재단 추진..실현 가능성 '의문'
[앵커] 부산교육청이 5천억 원 규모의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라는데... 이미 장학재단을 운영 중인 다른 시도 교육청의 사례를 볼 때,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하윤수 교육감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동서교육격...
유영재 2023년 01월 06일 -

"친구들아 고마워".. 아프간 학생들의 첫 졸업식
[앵커] 2021년 탈레반을 피해 우리나라에 온 아프가니스탄 기여자들이 가장 많이 정착한 곳이 울산입니다. 이들의 자녀들이 지난 1년간 학교생활을 마치고 올해 처음으로 졸업을 하는데 정인곤 기자가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 재학생 동생들의 축하공연이 한창입니다. ...
정인곤 2023년 01월 05일 -

대거 풀렸지만..지방 부동산 시장은 '냉랭'
[앵커] 정부가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규제완화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울산 부동산시장은 냉랭하기만 합니다. 울산은 이미 조정지역에서 해제돼 있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계속 오르는 상황이어서 올해도 반등여력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지난 3일 정부가 부...
이상욱 2023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