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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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수학여행비..제주연수원 설립 탄력
[앵커] 최근 치솟는 물가 때문에 수학여행 경비도 너무 올라서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시교육청이 수학여행 경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제주연수원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고등학교는 올해 초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고등학생...
홍상순 2022년 08월 18일 -

신세계, 혁신도시 쇼핑몰 부지에 개발 행위 신청
울산혁신도시 부지에 복합쇼핑몰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신세계가 개발 행위를 신청했습니다. 중구는 신세계가 해당 부지에 공사를 위한 울타리를 설치하기 위해 개발 행위 신청을 했으며, 문제가 없다면 이달 말쯤 허가를 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는 지난달 82층 규모의 주상복합 쇼핑몰 공사를 내년 하반기부터 ...
정인곤 2022년 08월 18일 -

신규확진자 3,141명.. 확진자 2명 숨져
오늘(8/1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천14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7만 8천 739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60대와 70대 각각 한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364명으로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되면서 이번달 누적 확진자는 5만513명으로 이미 지난달보다 확진자가 1만 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8월 18일 -

에쓰오일 닥터카 운영 후원금 1억원 전달
에쓰오일은 오늘(8/18) 울산시청을 찾아 올해 닥터카 운영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닥터카는 간호사나 응급구조사만 탑승하는 일반 구급차와는 달리 외과나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탑승해 차 안에서 환자를 치료하며 이송합니다. 닥터카는 운영비 부족으로 한때 중단됐지만 2019년 에쓰오일이 후원하면서 재...
유영재 2022년 08월 18일 -

친환경 용매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생산기술 개발
유니스트 에너지화학공학과 석상일 특훈교수팀이 친환경 용매인 에탄올에 기반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기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독성 용매인 다이메틸포름아미드를 사용했는데 그동안 친환경 용매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에 코팅이 불가능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페로브스카이트 ...
홍상순 2022년 08월 18일 -

울산시,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3차 경영안정자금 250억원이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상시 종업원 10명 미만인 제조업과 건설업, 운수업체 등과 5인 미만 도·소매업,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7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아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도는 업체당 6천만원으로 상환 방법은 선택할 ...
최지호 2022년 08월 18일 -

울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6월로 변경 추진
울주군의회 김시욱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1차 정례회 기간인 6월로 변경하는 내용의 울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매년 11월 열리는 제2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왔지만, 행감 기간 중에도 현안 사업이 진행 중이고 예산이 집행되고 있어 내실 있는 감사가 ...
이돈욱 2022년 08월 18일 -

낮 최고 28.9도..내일 구름 많고 더워
오늘(8/18)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28.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32도의 기온분포로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지혜 2022년 08월 18일 -

고유가 영향 정유사 상반기 평균 급여 8천만 원
고유가와 정제마진 급증으로 국내 정유사들의 올해 상반기 평균 보수가 8천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정유사인 SK에너지의 올해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는 8천5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상반기 5천200만원보다 63.5% 증가했습니다. 에쓰오일의 상반기 평균 급여는 1억77만원으로 지난...
이상욱 2022년 08월 18일 -

전기차 세액공제 대상 한국 제외..울산 수출 비상
미국이 전기차 세액공제 대상에서 한국을 전면 제외하기로 하면서 현대차와 지역 부품업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제정에 따른 전기차 세액공제 변경으로 현대차 등 한국 업체 차종이 모두 수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기차를 수출할 때 대당 최대 1천만 원에 ...
이상욱 2022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