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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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부담금 완화…울산은 별다른 영향 없어
국토교통부가 재건축 부담금 면제 기준을 종전 3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재건축 부담금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재건축 추진 사업장 4곳 중 부담금이 면제되는 사업장은 현재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건축 부담금은 재건축 이후 발생할 초과이익에 따른 세금으로, ...
이상욱 2022년 10월 03일 -

울산신보, 소상공인 대상 특별 채무감면캠페인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채무자의 재기를 지원하고 채무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 동안 특별채무감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신보에 미상환 채무를 보유한 소상공인 5천9백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 기간동안 채무금액을 일시 상환 하거나 정상 보증으로 갱신하는 경우 손해...
이상욱 2022년 10월 03일 -

정확도 낮은 부울고속도로 수요예측..3천억원 보조
정확도가 떨어지는 교통 수요예측으로 부산울산고속도로 민자도로회사에 지급된 최소운영수입보장 지급액이 3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울산고속도로의 예측 교통량은 하루 6만3천여 대였으나 실제 교통량은 4만4천여 대로, 예측 대비 ...
이용주 2022년 10월 03일 -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재추진..통과여부 불투명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시의회 반대로 제동이 걸린 학생교육원 제주분원 설립을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추경에서 삭감된 제주교육원 예산 199억원을 내년 당초예산에 반영하고 제주분원 설립의 필요성을 거듭 설명할 계획입니다. 시의회는 설립 필요성 부족, 부지와 예산의 부적절, 소음 문제 등 부정적 견해가...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울산 개최
'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이 내일(10/4)부터 6일까지 울산 동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첫째날은 진로체험 활동과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이틀동안은 바리스타와 가족공예 등 12개 종목에서 200여명의 장애 학생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이 행사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해당 도시의 교육청이 주최하는데...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지자체가 가입한 안전보험, "생색내기용..홍보 필요"
지방자치단체가 시민들을 위해 가입한 안전보험이 별다른 혜택 없는 생색내기용 세금낭비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제출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민안전보험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총 5개에 가입중인데 납임보험금 대비 수혜보험금은 18.4%로...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제주 가짜 농부'에 울산 교사도 덜미
울산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가 제주도 땅을 샀다가 농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제주도는 울산 교사가 주말 체험농장을 하겠다며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은 후 서귀포시 대정동 농지를 취득했지만 거짓인게 드러나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농사를 짓는 사람만이 농지를 소유...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첫 중앙지방협력회의, 7일 울산서 개최
'제2국무회의'를 표방하며 출범한 중앙지방협력회의가 오는 7일 울산에서 첫 회의를 가집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국무총리와 시도지사협의회장이 공동 부의장을 맡아 지방자치 관련 주요 정책을 국무회의 상정 전에 논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7일 전국체전 개막식에 앞...
홍상순 2022년 10월 03일 -

첫 대회 앞두고 시범종목 막바지 훈련
[엥커] 울산에서 열리는 이번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합기도와 족구가 시범 종목으로 치러집니다.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합기도와 족구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윤수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합기도 선수들의 철저한 훈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기와...
윤수미 2022년 10월 02일 -

마스크 벗고 가을 '만끽'.. 축제의 도시 울산
[앵커] 늦더위 속에서도 지역 축제장은 마스크를 벗고 가을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완연한 가을을 맞은 울산의 축제의 도시로 바뀔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흘 간의 울산 옹기축제 마지막 날을 맞이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흙과 옹기의 ...
이돈욱 2022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