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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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정제마진 급락 하반기 실적 비상
올해 상반기 고유가에 따른 정제마진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냈던 정유업계가 최근 정제마진이 급락하면서 하반기 실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9월 셋째 주 기준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0달러를 기록해 9월 둘째주 -0.1달러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 등...
이상욱 2022년 10월 05일 -

교육청, 학교 현장의 행정처리 128건 개선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4개월동안 학교 현장의 소리를 듣고 불필요하거나 관행적인 행정처리 128건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불필요한 밴드 운영 등 4건을 폐지하고 청렴관련 업무 간소화 등 124건을 개선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현장이 교육활동 중심으로 바뀔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불필요한 행정 처리를 줄이는 쪽...
홍상순 2022년 10월 05일 -

어제보다 쌀쌀해진 아침... 흐리고 산발적 빗방울 [울산 날씨 (10.5)]
[어제보다 쌀쌀해진 아침... 흐리고 산발적 빗방울] 오늘 아침 출근길 쌀쌀합니다. 현재 아침 기온은 15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0도나 낮아졌는데요. 낮 기온도 20도에 그치면서 한낮에도 서늘함이 감돌겠습니다. 옷차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은 잔뜩 흐리기만 하겠지만 낮동안 산발적으로 빗방...
윤수미 2022년 10월 05일 -

[부산] 부산 상수도 매년 360억 '줄줄'
[앵커]부산 수돗물은 정수장에서 만들어진 뒤 약 10% 정도는 노후 상수도관 파열 등으로 중간에 빠져 나갑니다. 1년에 약 360억 원 상당의 물이 줄줄 새어 나가고 있는 건데요. 최종 도착지인 가정까지 도달하는 물의 비율, '유수율'을 높여야하는데, 지난 10년간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로 한 ...
유영재 2022년 10월 05일 -

[대구] 방과후 강사료 "8년째 제자리"
[앵커] 요즘 초등학교는 정규 수업만 하는 게 아닙니다. 방과후활동의 비중이 매우 커지고 있죠, 특히 저학년 위주로 운영하는 돌봄교실은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강사 처우는 10년 가까이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4년 대구의 한 초등학교 돌봄교실 특기·적성 ...
유영재 2022년 10월 05일 -

동구청장 1호 공약 부결..노동계 반발 예고
[앵커]울산 동구 민선 8기 김종훈 구청장의 1호 공약이자 결재안인 노동복지기금 조성 조례안이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동구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 부결 이유에 대해 의원들은 기금 사용계획과 재원 마련의 현실성이 미흡하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노동계 반발 등 갈등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
이용주 2022년 10월 04일 -

울산 전세가율 전국 1위.. '깡통전세 주의보'
[앵커] 울산지역의 주택 거래가 지난해의 절반에 그치면서 집 값이 계속 내리고 있지만 전세가격은 그만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3개월 평균 전세가율이 수도권과 5대 광역시 중 유일하게 80%를 넘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는데, 소형 평형일수록 전세가율이 높아 깡통전세 위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상욱 기자...
이상욱 2022년 10월 04일 -

하나로 모인 '불'.. 울산 곳곳에서 '활활'
[앵커] 태화강 국가정원과 강화도 마니산 그리고 울산의 5개 구·군에서 채화된 성화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는 사흘 동안 울산 곳곳에서 활활 타오르며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개회식에 맞춰 성화대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7개의 성화대에서 빛나는 불길...
이돈욱 2022년 10월 04일 -

피트 아우돌프 '자연주의정원'에 시민 참여
자연주의 정원의 거장인 피트 아우돌프가 태화강 국가정원에 조성하는 '다섯 계절의 정원'이라는 작품에 울산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나무를 식재했습니다. 김두경 시장 등을 비롯해 울산 시민들은 해외정원사의 안내에 따라 식물을 심었으며 시민 참여는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피트 아우돌프의 작품은 태화강 국가정원 ...
홍상순 2022년 10월 04일 -

현대차그룹, 미국 전기차 판매 감소 현실화
전기차 보조금 지급 차별 논란을 불러 일으킨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본격 시행된 이후 현대차그룹의 미국내 전기차 판매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은 인플레 감축법이 시행된 지난 9월 한 달간 전기차 아이오닉5를 1천306대 판매해 전달보다 1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의 전기차 E...
이상욱 202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