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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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기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인터넷 중고 거래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기로 30명에게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유명 신발이나 노트북 등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을 올리고 30명으로부터 1,800만원을 받은 ...
이돈욱 2022년 09월 29일 -

학교 도서관 당 장서수 만9천여권..전국 4위
울산지역 각급 학교들은 도서관 당 평균 만9천500여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고 좌석수는 52석으로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도종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당 장서수는 만6천800여권, 도서관 좌석수는 평균 45석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홍상순 2022년 09월 29일 -

[뉴스+1] 개발제한구역 연못 메워 불법 주자창 영업.."또 적발"
울주군 청량면의 한적한 공터. 주유소 옆 흙길을 따라 대형 트럭이 수시로 드나들고 특수 차량과 트레일러 여러 대가 장기 주차돼 있는 누가봐도 이상할 게 없는 넓은 땅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주소를 검색창에 넣으면 지도 상에는 하늘색 연못 이미지가 선명하게 뜹니다. 잘못된 번지인가 싶어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해...
최지호 2022년 09월 29일 -

일교차 10도 이상... 한낮 자외선 '높음' [울산 날씨 (9.28)]
[일교차 10도 이상... 한낮 자외선 '높음'] 밤낮으로 일교차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은 15도로 쌀쌀해서 따뜻한 겉옷 챙기셔야겠는데요. 한낮에는 27도까지 기온이 올라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동안 맑은 하늘이 이어지...
윤수미 2022년 09월 29일 -

[부산] 도심 속 흉물된 해양레저특구
[앵커] 해운대구는 해양레저특구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해양레저시설 4곳이 지어졌는데, 이 중 3곳이 운영 중단 상태입니다. 대부분 수익성에 문제가 있었던 탓인데, 민간에만 맡길 게 아니라 지자체가 나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송정해수욕장 한쪽에 자리...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경남] 조선소 "휴게공간 개선" 농성 돌입
[앵커] 경남에서는 조선소 급식 노동자들이 휴게권과 건강권을 보장해달라며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밖에 자동차 제조업체 등 다른 사업장에서도 휴게실을 고발하는 증언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6.5제곱 미터 정도의 좁은 공간. 양쪽에 들어선 수납장을 사이로 10명이 넘는 급식노동...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태풍 탓에 은행알 '우수수'..빨라진 은행털이
[앵커] 올 가을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 탓에 은행나무 열매가 예년보다 더 빨리 떨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악취 민원이 잇따르고 있어 도심 곳곳에서 은행 털이 작업이 빨리 시작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은행털이 현장을 따라가 봤습니다. [리포트]진동 장비를 장착한 굴착기가 나무 기둥을 흔들자 노란 은행 열매가 비...
이용주 2022년 09월 28일 -

성화 점화 어떻게 "울산만의 상징 담아 연출"
[앵커]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이 다가오면서 개막식, 특히 개막식의 꽃으로 불리는 성화 점화가 어떻게 진행될 지 주민들의 궁금증이 큰데요. 성화는 울산시민과 함께, 울산만의 상징성을 담은 방식으로 연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체전 기간 내내 불을 밝혀야 하는 만큼 안전에도 신경을 쓰겠다는 게 울산시의 설명...
정인곤 2022년 09월 28일 -

집값 하락세 계속..재개발 현장 '숨고르기'
[앵커] 울산 남구와 중구가 조정지역에서 해제됐지만 아파트 값 하락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규제 해제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치솟는 금리에 따른 부담이 더 크기 때문인데요, 울산 전역에서 진행중인 주택 재개발 현장은 사실상 숨고르기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가가 보도합니다. ...
이상욱 2022년 09월 28일 -

울산, 당뇨병˙뇌혈관 질환 사망률 전국 1위
지난해 울산은 당뇨병과 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울산 인구 10만 명당 당뇨병 사망률이 12.7명으로 17개 시도 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심장질환 사망률도 지난해 39.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최지호 202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