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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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값 0.20%↓… 16주째 내림세
잇따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등으로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1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이번주 울산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20% 하락해 지난주 -0.18%보다 내림 폭이 커졌습니다. 이번주 울산 아파트 전셋값도 0.18% 떨어져 10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오...
이상욱 2022년 09월 23일 -

전국대회 금메달 잇따라.. 전국체전도 '청신호'
전국체전을 앞두고 각종 전국대회에서 울산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체육회 볼링팀은 어제 막을 내린 전국단체대항 볼링대회 여자 일반부 5인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같은날 열린 전국수영대회에서도 여자 자유형 50m에서 정소은 선수와 다이빙 간판 김수지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울산시...
정인곤 2022년 09월 23일 -

'용적률 완화' 도시계획조례 개정 추진
울산시는 개발행위와 건축 제한 등을 관장하는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합니다. 개정 내용에는 기존 병원 용적률에 여유가 없더라도 감염병 환자의 치료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용적률을 120%까지 완화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또 준주거지역 내 역세권 등 요충지에서 기존 500%인 용적률을 700%까지 완화해 건축할 수 ...
이용주 2022년 09월 23일 -

울산 구도심 소규모 노후 주거지 재개발 지원
울산시가 김두겸 시장의 주택공약인 '울산형 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사업'을 북구 염포동 중리마을을 시작으로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구도심 노후 주거지를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관리계획에 따라 구역 단위로 주택을 건립하는 동시에 도로와 공원 등 기반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관련 특례...
이용주 2022년 09월 23일 -

'추분' 낮 최고 27.6도..주말 화창한 가을 날씨
절기 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인 오늘(9/23)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7.6도까지 올랐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3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는 가운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창래 2022년 09월 23일 -

절기 '추분' 낮 최고 27도... 주말동안 선선 [울산 날씨 (9.23)]
[절기 '추분' 낮 최고 27도... 주말동안 선선]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절기 추분입니다. 출근길에는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오후에도 구름만 가끔 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 17도, 낮 기온은 27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아 다소 따뜻하겠습니다. 주말 날씨 보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겠고, 일요...
윤수미 2022년 09월 23일 -

[부산] 부산시 '수륙양용버스' 사업, 입찰 비리 의혹 제기
[앵커]육상과 바다를 오가며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수륙양용버스'를 부산시가 2년 전부터 추진 중인데요. 지난해 사업자로 선정된 컨소시엄이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고발이 최근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사건은 현재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조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땅과 물 위를 오갈 수 있는 수륙양용버스입...
유영재 2022년 09월 23일 -

[경남] "지리산 가는 길 빨라졌다"..지리산터널 개통
[앵커] 지리산 진입의 관문 역할을 할 지리산터널이 드디어 개통했습니다. 지리산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나아지고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박민상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리산으로 가는 길이 더욱 안전하고 빨라졌습니다. 산청군민들의 숙원사업인 지리산터널이 착공 6년 5개월 만...
유영재 2022년 09월 23일 -

[심층취재] 교육비 빼돌려도 학부모 알 길 없어
[앵커] 울산MBC는 북구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던 원장 가족이 유치원을 허가받지 않은 채 폐원하고 노인요양원으로 업종을 바꿨다는 소식 보도해 드렸습니다. 이 유치원을 포함해 일부 유치원이 유치원 교육비를 개인통장으로 빼돌린 의혹이 있어 교육청 조사에 나섰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홍상순 2022년 09월 22일 -

예식장 '명도집행 결정'..예약자 피해 우려
[앵커]울산 남구의 한 컨벤션이 임대료가 밀려 조만간 건물을 비워줘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그런데 결혼식과 돌잔치 등 예약이 이미 연말까지 꽉 차 있어 예식장 운영사와 건물주 간의 협의가 잘 안된다면 예약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남구의 한 컨벤션. 이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
이용주 2022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