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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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정연두: 오감도' 전시 10월10일까지 연장
울산시립미술관은 7월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정연두: 오감도'전시를 오는 10월 10일까지 연장합니다. 정연두: 오감도는 울산의 근로자와 산업, 생태 환경 등을 까마귀떼의 시선으로 그려낸 미디어아트 작품입니다. 미술관은 오감도는 평론가와 작가 등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전시 연장을 ...
유영재 2022년 08월 04일 -

20대 3명 탄 레저보트 전복..구명조끼 덕에 구조
오늘(8/4) 낮 12시 56분쯤 동구 대왕암 인근 해상에서 20대 남성 3명이 타고 있던 레저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보트에 매달려 있던 남성들을 10여 분 만에 모두 구조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바다에 빠진 3명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 신속히 구조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 -

아이스크림에서 정체불명 이물질 발견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구매한 아이스크림에서 정체불명의 이물질가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품 구매자는 어제(8/3) 오후 아이가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에서 가루 형태로 부서지는 검정색 이물질이 나와 업체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스크림 제조사 측은 제품을 수거해 성분 분석을 의뢰했으며 결과에 따...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 -

임시선별검사소 발길 뜸해.. 신규확진자 2,937명
오늘(8/4) 울산지역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천937명이 발생해 나흘 연속 2천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8/3)부터 중구 종합운동장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 운영을 다시 시작한 임시선별검사소는 무더운 날씨와 휴가철 영향으로 방문자는 적은 상황입니다. 울산시는 휴가가 끝나는 다음주부터 추석까지 확진자가 ...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 -

무더위 속 올해 첫 폭염경보.. 피서는 어디서
[앵커] 울산은 오늘(8/4) 올 여름 처음으로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체감 온도가 35도를 넘는 심각한 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거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런 무더위 속에서도 낮 최고기온이 30도도 안 되는 선선한 지역들이 있어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더위를 피해 찾아...
이용주 2022년 08월 04일 -

돈 줄 잠그는 석유화학업계..투자 포기 속출하나
[앵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커지면서 지역 제조업체들이 하반기에 예정했던 투자 계획을 미루거나 포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업계가 가장 먼저 돈줄을 잠그기 시작했는데요. 실제로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던 LG화학과 태광산업의 합작법인도 울산공장 증설을 사실...
이상욱 2022년 08월 04일 -

'금리인하 요구권'으로 대출 부담 줄이세요
[앵커] 대출 이자 부담도 갈수록 커지면서 금리를 조금이라도 낮추는 방법으로 금융기관에 금리 인하를 요구해볼 수 있습니다. 자산이 늘거나 신용도가 높아졌다면 그만큼 금리를 깎아주는 건데, 이 제도 자체를 몰라서 높은 이자를 부담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 남구에 사는 30...
최지호 2022년 08월 04일 -

재정비 들어간 울산시티투어버스.. 하반기 운행 예정
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넘게 중단됐던 울산시티투어 테마형 코스가 재정비를 거쳐 올 하반기 다시 운행됩니다 울산관광재단은 동해남부선이 태화강역에 정차하면서 이용 고객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2021년 1월부로 중단됐던 울산시티투어 테마형 코스를 다시 운영하기 위해 프로그램 재정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 -

재정비 들어간 울산시티투어버스.. 하반기 운행 예정
반구대 암각화 등 울산 관광명소를 예약을 통해 운행하던 울산시티투어 테마형 버스가 재정비를 거쳐 하반기부터 다시 운행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1월부터 중단됐던 테마형 코스는 재운영을 위해 현장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관광재단은 테마형에 걸맞게 관광객들애개 풍...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 -

살해 피해자 당시 긴급 위치 추적 어렵다는 사실 몰라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에게 살해를 당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신고할 당시 별정 통신사의 알뜰폰은 긴급 위치 추적이 어렵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1일 오후 11시 10분 경찰에 신고하면서 위협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위치 추적이 안 되냐며 되물었고, 이후 비명이 ...
정인곤 2022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