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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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두희축제 둘째날, 큰줄당기기 열려
울산 마두희축제 이튿날인 오늘 중구 성남동 일대에서는 축제 대표 행사인 마두희 큰줄당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마두희 축제의 대표 행사인 큰줄당기기는 태화강에서 성남동까지 줄을 이동하는 행사부터 시작해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진 큰줄당기기까지 펼쳐졌습니다. 축제 마지막날인 내일은 마당극 공...
정인곤 2022년 09월 17일 -

신규확진자 654명.. 독감 유행에 '트윈데믹' 경고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5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2만 6천 50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 지역 일일 신규확진자는 추석 연휴 다음날인 지난 13일 1천 637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나흘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3년만에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만큼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할 수 있다...
정인곤 2022년 09월 17일 -

낮 최고 28.9도.. 내일 밤부터 태풍 영향
주말인 오늘(9/17)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9도까지 오른데다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했습니다. 내일은 23~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제 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일본으로 향하고 있지만 울산 지역은 태풍의 간...
정인곤 2022년 09월 17일 -

[김영길 중구청장 대담] 중구 원도심˙혁신도시 재도약 방안
[앵커]이번에는 지난 7월 취임후 중구의 원도심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힘을 쏟고 있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네~반갑습니다. 중구청장 김영길입니다.Q. 도심 속 큰 줄다리기 마두희 축제가 코로나 19로 미뤄지다 올해 성황리에 개막했습니다. 올해 마두희 축제의 의미를 말...
유영재 2022년 09월 16일 -

원도심 감성 살려 관광지 개발.. '도시 재생' 탄력
[앵커] 이번 마두희 축제가 열리는 중구 원도심은 울산의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관광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중구는 원도심의 고유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갖추는 도시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직접 개발한 수제 맥주를 ...
최지호 2022년 09월 16일 -

마두희 3년 만에 부활..세계적 유산 도전
[앵커] 오늘 뉴스데스크는 마두희 축제가 열리고 있는 중구 원도심에서 진행됩니다. 큰줄당기기 마두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번번히 무산됐다가 3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중구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 3백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마두희 역할이 아주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
정인곤 2022년 09월 16일 -

울산 마두희 축제 개막.. 3년 만에 큰줄당기기 부활
중구 대표 행사인 울산 마두희 축제가 오늘부터 3일 동안 중구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개막 첫날인 오늘(9/16)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대표행사인 큰줄당기기를 비롯해 각종 공연과 체험 행사들이 진행됩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2년간 취소됐던 대표 행사인 마두희 큰줄당기기는 축...
정인곤 2022년 09월 16일 -

흐리고 낮 최고 27.2도..월요일 비소식
오늘(9/16)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높은 27.2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22도~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다음주 월요일에 비소식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9월 16일 -

울산 인허가 물량 대비 착공 비율 전국 최하위
울산지역에서 주택 인허가를 받아놓고도 착공하지 않는 물량이 전체의 2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인·허가를 득한 뒤 착공까지 이르는 물량은 78%에 그쳐 인허가 물량대비 착공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시행사의 자금조달 문제나 조합과의 갈등으로 사업...
이상욱 2022년 09월 16일 -

울산 8월 취업자 57만 3천 명..6개월째 호조세
울산지역 지난달 취업자가 57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만 5천명 증가하며 6개월째 고용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8월 울산 취업자는 57만 3천명으로 전년 대비 3.3% 늘었고, 고용률도 60.0%로 2.2%p 상승했습니다. 산업별로는 임시 일용직 근로자가 많은 도·소매 음식점 근로자가 7.9%...
이상욱 2022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