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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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경찰,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 압수수색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울산경찰청이 합동으로 오늘(9/16) SK지오센트릭 울산 공장과 하청업체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달 31일 이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원하청 근로자 7명이 화상을 입은 것과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가 준수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
유영재 2022년 09월 16일 -

강제 추행 후 7년간 도피한 불법체류자 직구속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후 도피 행각을 벌인 중국인 불법체류자를 직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직구속 기소는 경찰이 혐의없음 혹은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피의자를 검찰이 구속 수사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구속기소하는 것입니다. 중국인 불법체류자 A씨는 지난 2015년 5월 25일 경남 양산의 한 ...
유영재 2022년 09월 16일 -

"여행버스 타고 텃새 탐조 여행 떠나요"'..참가자 24명 모집
울산시가 지난 7월 도입한 철새여행버스를 타고 떠나는 '텃새 탐조 여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여행 경로는 태화강 국가정원 1부설 주차장을 출발해 선바위공원과 회야댐, 야생동물센터, 울산대공원 동물원을 거쳐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여행은 오는 27일과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만 2...
최지호 2022년 09월 16일 -

내년도 사서교사 울산 배정 0명
교육부가 밝힌 '2023년 신규교사 임용시험 사전예고 현황'를 보면 내년에 사서교사 37명을 뽑는데 울산에는 단 한 명도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46곳 가운데 사서 교사 또는 사서가 배치된 곳은 76곳으로 30.9%에 불과해 교육부에 사서 교사 충원을 요구해왔습니다. 학교도서관진흥법에는 사서 ...
홍상순 2022년 09월 16일 -

대학정원 감축 88% 지방대..울산도 230명 감축
교육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해 오는 2025년까지 대학 정원을 만6천 명을 줄인다고 밝혔는데 감축 인원이 지방대에 쏠려있어 지방 죽이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방대는 74개 대학에서 만4천여명을 줄일 예정이며, 이중 울산대는 140명, 울산과학대는 90명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수도권은...
홍상순 2022년 09월 16일 -

울산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공모 8건 선정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울산시는 지역 사업 8건이 선정돼 국비 58억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발제한구역 내 도로나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거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이번 사업 예산은 지방비를 합쳐 총 75억 원이며, 지산저수지 수변경관 개선, 창평동...
최지호 2022년 09월 16일 -

추석 맞아 즐거운 민속놀이 [영상스케치]
추석 명절을 맞아 농소초 병설유치원에서 민속놀이 체험 활동이 열렸습니다.윷놀이, 널뛰기, 투호던지기, 화포쏘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배우고,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상범 2022년 09월 16일 -

종일 흐리고 돌풍.. 다음 주 초 태풍 영향 [울산 날씨 (9.16)]
[종일 흐리고 돌풍... 다음 주 초 태풍 영향] 제12호 태풍 무이파의 간접 영향으로 오늘 제주도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비 내리는 곳이 있겠는데요. 우리 지역 비 소식은 없겠고, 어제처럼 종일 하늘이 흐리기만 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27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다만 오늘까지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순간...
윤수미 2022년 09월 16일 -

[부산] "6만 원 줄게" 취약계층 명의로 대포폰 7천700여 개 개통
[앵커]장애인과 노숙자 등의 명의로 대포폰 7천여 개를 개통해 팔아 넘긴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이들이 판매한 대포폰은 전화금융사기와 투자 사기 등 각종 범죄에 800건 넘게 악용됐고, 피해 규모만 400억 원대에 달합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경찰이 압수한 대포폰과 대포유심들입니다. 휴대전화 대리점을 운영...
유영재 2022년 09월 16일 -

[경남] 미달된 주차요금 환불 않는 컨벤션센터들
[앵커]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행사에 참석한 주차장 이용자들이 주차권에 있는 시간을 다 채우지 않았는데도 잔액을 환불받지 못한 금액이 2년 반 동안 천2백여 만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의 다른 컨벤션센터들도 마찬가지인데, 센터 측은 행사 주최자와 참석자들의 편익을 위한 서비스 차원이라며 부당이득은 아니라...
유영재 2022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