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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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기분재산세 2,148억 부과…작년보다 165억↑
울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3만건에 2천148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이번 재산세는 공시지가 상승으로 지난해 1천983억원보다 16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구·군별 부과액은 중구 233억원, 남구 710억원, 동구 150억원, 북구 388억원, 울주군 667...
최지호 2022년 09월 11일 -

울산중기청,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10개사 선정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회사 글로벌에코 등 10개사를 올해 하반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정된 날로부터 2년 동안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시중은행 등 20여개 수출 지원 유관기관을 통해 각종 우대지원을 받게 됩니다. 현재 울산...
이상욱 2022년 09월 11일 -

"풍성한 안전한 추석 기원"
[앵커]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김두겸 울산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울산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두겸 / 울산시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일상을 되찾고 맞이하는 첫 추석인 만큼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설렘이 가득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몸과 마음이...
최지호 2022년 09월 10일 -

구름 사이로 보름달..오후 늦게까지 정체
추석인 오늘(9/1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 24.9도를 기록해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하루 흐린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오후 6시 53분쯤부터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일은 늦은 오후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20~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귀성행렬이 몰리...
유영재 2022년 09월 10일 -

공원묘지 방문˙민속놀이 체험 '풍성한 한가위'
추석인 오늘(9/10) 울산 공원묘지는 오전 일찍부터 조상님의 묘소를 찾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정성껏 싸온 음식을 놓고 술잔을 치며 예를 갖춰 조상님에게 명절인사를 드렸습니다. 울산대공원에는 민속놀이 체험장이 마련돼 방문객들은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김지민-박선...
최지호 2022년 09월 1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454명..임시선별검사소 2곳 운영
오늘(9/10) 울산에서는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확자가 454명 발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98명, 남구가 123명, 동구가 60명, 북구가 101명, 울주군이 72명이며 이 가운데 해외입국자는 2명입니다. 울산시는 연휴 동안 검사자 수가 줄면서 확진자 수도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연휴가 끝나면 다시 증가할 것으로 ...
최지호 2022년 09월 10일 -

강동 해변 거닐다 파도 휩쓸린 40대와 70대 여성 구조
오늘(9/10) 오후 3시 24분쯤 북구 산하동 강동몽돌해변에서 40대와 70대 여성이 바다에 떠내려가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이들은 해변을 거닐던 중이었으며 구명조끼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는 신고접수 10분만에 이들은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9월 10일 -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하고 측정거부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또 음주운전을 하고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울산시 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도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
이돈욱 2022년 09월 10일 -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추석 준비 분주
[앵커]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유행 이후 크게 줄어들었던 가족과 친척 모임이 이번에는 대부분 열릴 걸로 예상되는데요. 명절 맞이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가족을 만나러, 고향을 찾으러 기차역을 찾은 사람들. 손에는 ...
유희정 2022년 09월 09일 -

요금 인상 억제 한계.. 내년부터 올린다
[앵커] 택시업계의 줄기찬 요구에도 정부의 물가 억제 방침 때문에 택시요금 인상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도 이제는 한계가 왔다고 보고 내년부터 요금을 인상할 예정입니다. 인상폭이 어느 정도가 될 건지가 관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의 법인 택시 업체는 모두 42곳. 코로나19와 유가상승 ...
유영재 2022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