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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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674명.. 병상 가동률 24.8%
오늘 울산 지역에서 2,674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돼 이틀 연속 신규 확진 2천 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 증가세 속에 입원 환자도 어제보다 10명이 늘어난 50명까지 증가해 울산 지역 병상 가동률도 24.8%까지 올랐습니다. 한편 코로나19에 확진된 80대 여성 기저질환자 1명이 숨지면서 울산 지역 누적 사망...
이돈욱 2022년 07월 26일 -

익명 기부자 울주군 웅촌면에 쌀 1천kg 기탁
오늘(7/26) 익명의 기부자가 울주군 웅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0포, 1천kg을 기탁했습니다. 울주군은 기부자가 이름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며, 기부 받은 쌀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 세대에 배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2년 07월 26일 -

울산 상반기 수출 증가율 4위 추락..중국 수출 급감
[앵커] 올 상반기 울산 수출이 8년 만에 400억 달러에 안착했지만 수출 증가율이 갈수록 떨어져 지역별 수출 3위 자리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출 2위 국가인 대중국 수출이 크게 줄고 정제마진도 떨어지면서 하반기 수출 전망이 밝지 않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 상반기...
이상욱 2022년 07월 26일 -

울산도시공사 사장 사의.. 1호 사직 여파는?
[앵커] 지난해 11월 취임한 울산도시공사 사장이 최근 울산시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의 대표적인 공기업 사장이 임기를 2년 이상 남겨두고 사의를 표하면서,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의 거취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울산의 도시 개발 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설립된 울산도시공사는 2...
이돈욱 2022년 07월 26일 -

경찰국 신설안 통과.."국회와 국민이 나서 달라"
[앵커] 행정안전부 경찰국을 신설하는 정부 시행령이 오늘(7/26)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총경급 회의를 주도했던 류삼영 전 중부경찰서장이 울산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류 총경은 정부의 졸속 처리라며 이제는 국회와 국민들이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
정인곤 2022년 07월 26일 -

스포츠과학고 최진우 높이뛰기 대회 신기록
울산스포츠과학고 2학년 최진우 선수가 높이뛰기에서 32년 만에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했습니다. 최 선수는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3회 전국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첫번째 시도에서 2m23를 뛰어넘으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신기록은 현 대구교대 체육과 교수인 이진택 선수가 고3...
홍상순 2022년 07월 26일 -

오늘 낮 최고 29.6도..내일 22~31도 전망
중복인 오늘(7/26) 울산지방은 흐리다 차차 맑아지는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29.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22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한 낮 기온은 오늘 보다 더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본격적인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조창래 2022년 07월 26일 -

울산 대기업 이번 주말부터 집단휴가 돌입
울산지역 대규모 사업장들이 이번주 후반부터 최장 19일간의 집단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지역상공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현대건설기계 등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은 이번주 후반 노조창립기념일 휴무 등이 겹쳐 다음달 15일 광복절까지 최장 19일 동안의 휴가를 실시합니다. 4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뤄낸 현대자동...
이상욱 2022년 07월 26일 -

단아한 자태 뽐내는 연꽃 [영상스케치]
북구 원연암마을 도시생태휴식공간에 분홍빛 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연잎의 푸른 물결과 만개한 분홍 연꽃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룹니다. 연꽃단지를 중심으로 생태산책로, 비오톱습지 등 다양한 생물 서식처도 조성돼 있습니다.(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2년 07월 26일 -

류삼영 총경 "경찰국 신설 국무회의 통과는 졸속"
류삼영 총경은 오늘(7/2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국 신설을 위한 대통령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은 졸속일 뿐 아니라 국회의 입법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류 총경은 국회가 앞으로 정부조직법과 경찰법의 취지를 교묘히 빠져나가는 대통령령에 대해서 권한쟁의심판청구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
유영재 202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