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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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는 안 물어요?".. "견주 책임 물어야"
[앵커] 얼마 전 울산에서 벌어진 개물림 사고와 비슷한 사고가 한 해 2천 건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험해 보이는 개와 맞닥뜨렸을 때는 개를 자극하지 않는게 최우선이라고 하는데, 결국 근본적인 책임은 견주에게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근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개물...
정인곤 2022년 07월 22일 -

현대차 악재 뚫고 2분기 실적 '역대 최고'
반도체 공급난 장기화로 생산 차질을 빚었던 현대자동차가 악재를 뚫고 올해 2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 현대차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8.7% 증가한 36조, 영업이익은 58% 늘어난 2조9천700여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와 같은 고가 차량 판매가 늘고 우호적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좋...
홍상순 2022년 07월 22일 -

제 29대 울산해양경찰서장에 신주철 총경 취임
울산해경은 제 29대 울산해양경찰서장으로 신주철 총경이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김해 출생인 신 서장은 1994년 순경으로 해양경찰 생활을 시작해 부산해양경찰서 수사과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습니다. 신 서장은 최일선에서 직접 발로 뛰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
정인곤 2022년 07월 22일 -

울산조선해양축제 개막.. 3년 만에 정상 개최
3일 동안 펼쳐지는 동구의 대표 지역축제인 울산조선해양축제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장한 동구 일산해수욕장 해변특설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조선해양축제는 정상개최되는 이번 조선해양축제에는 퍼레이드와 콘서트, 물총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
정인곤 2022년 07월 22일 -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대학생 멘토링 운영
여름방학에 희망하는 학생에게 개별학습을 지원하는 방과후 학교 대학생 멘토링이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40곳에서 118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국어, 영어, 수학을 가르치거나 학생 돌봄 활동을 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졸업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진학과 관련된 경험을 전수하는 대학생 귀향...
홍상순 2022년 07월 22일 -

시의회, 1호 정책조례 '탄소중립˙녹색성장' 가결
8대 울산시의회가 1호 조례안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시의회는 신재생에너지 전환으로 지속적인 녹색성장을 할 수 있도록 울산시가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기후대응 기금 설치 규정을 신설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를 1호 안건으로 처리했습니다. 김기환 의장은 시민들의...
최지호 2022년 07월 22일 -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후보자 공고..경선 일정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울산시당위원장 후보 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7~28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은 뒤 다음 달 10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11일과 12일 전화 투표를 실시한 뒤 13일 대의원 투표 결과를 합산해 시당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시당 관계자는 8월 1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의원 대회...
최지호 2022년 07월 22일 -

울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두 번째 해임 의결
울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어 성희롱 발언을 한 공단 이사장에 대해 해임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이사장은 지난달 24일 공단 노조위원장 이·취임식에서 여성 신체와 관련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사장은 올해 초에도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 했다는 이유로 해임 처분을 받았지만...
이돈욱 2022년 07월 22일 -

울산 스타기업 지정..잠재력 높은 중소기업 15곳
2022년 울산 스타기업 선정 수여식이 오늘(7/22)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대명씨엔이스와 씨엠원 등 15개 회사가 스타기업으로 뽑혀 연구개발(RD) 과제기획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국내외 판촉 지원 등 혜택을 받을 예정입니다. 지난 2018년 도입한 스타기업 인준 제도는 최근 3년 간 연평균 매출 50억원 ...
최지호 2022년 07월 22일 -

2살 딸 굶겨 숨지게 한 친모·계부 징역 30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2살 딸을 굶겨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친모와 계부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31개월 딸과 17개월 아들에게 밥을 제때 주지 않고 방치하고, 딸이 집을 어지르자 머리를 때리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부모의 방치 속에 딸은 ...
이돈욱 2022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