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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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책 20명 선정..44개 학교에서 강연
울산시교육청이 학교로 찾아가는 '사람책 도서관'을 1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책은 사람이 책의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 저명인사 20명이, 44개 학교를 찾아가 강의를 할 계획입니다. 사람책 도서관 운영 첫날인 오늘(9/15)은 여행전문가 김현택씨가 천상중학교를, 유니스트 디자인학부 이승호 교수가 천상고를...
홍상순 2022년 09월 15일 -

울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권익보호
울산시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해 납세자들의 고충민원 처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납세자보호관은 위법·부당한 세무행정 처분과 권리가 침해된 고충 민원 처리, 법령 위반이나 재량 남용, 가산세 감면 청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시와 5개 구·군에서 전화나 방문 상담이 가능합니다. 납세자보호관...
최지호 2022년 09월 15일 -

울산시, 보통교부세 최대 확보 총력…행안부 방문
울산시가 내년도 보통교부세 최대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는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교부세 과장을 만나 내년도 보통교부세 증액 지원을 건의하고 지역 3대 주력 산업 위기로 세입 증가가 둔화돼 교부세 증액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은 올해 지난보다 40%가량 증가...
최지호 2022년 09월 15일 -

뉴질랜드 '가방 속 아이 시신' 친모 추정 여성 검거
뉴질랜드에서 자녀 2명을 살해하고 한국에서 도피 생활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는 뉴질랜드 국적의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지난 2018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에서 각각 7살과 10살인 자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친모로 추정되는 40대 여성을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검거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
정인곤 2022년 09월 15일 -

울산 8월 아파트값 0.45% 하락..3년 4개월만에 최대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3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8월 아파트값은 0.45% 하락해 지난 2019년 4월 이후 하락 폭이 가장 컸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값은 0.51% 하락했으며 인천 -0.64%, 대구 -0.62%, 대전 -0.5...
이상욱 2022년 09월 15일 -

낮 최고 24.3도 '선선'..일요일부터 비
오늘(9/15)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3도로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부터는 북상중인 14호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2년 09월 15일 -

낮 최고 25도 선선... 아침까지 강풍 유의 [울산 날씨 (9.15)]
[낮 최고 25도 선선... 아침까지 강풍 유의]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다가도 한낮엔 아직 여름이 머물러 있는 듯합니다. 오늘도 하늘이 종일 흐린 가운데 현재 아침 기온은 22도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25도로 예상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아침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
윤수미 2022년 09월 15일 -

[부산] MZ세대가 몰린다...골목시장이 '핫플레이스'로
[앵커] 빈 점포가 늘면서 상권이 무너져가던 조그만한 동네시장이 MZ세대들의 명소가 됐습니다. 낡고 허름한 건물을 개조한 가게들이 그 곳인데, 이색적인 분위기와 감성이 더해져 단골 손님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리포트] 조그만한 시장 골목을 따라 허름한 가게들이 옹기종기 붙어있습니다. 낮고 낡...
유영재 2022년 09월 15일 -

[경남] 일본군 위안부 피해 기록물, 도지정기록물 지정
[앵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하신 분들이 전국적으론 11명, 경남에는 1명만 남았습니다. 경남은 지리적 특성상 피해자들이 특히 많은데요, 이 분들의 증언과 활동 기록물들이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경상남도 지정기록물이 돼, 미래 세대에도 물려줄 수 있게 됐습니다. 김태석 기자입니다.[리포트] 일본군 위안...
유영재 2022년 09월 15일 -

일하는 학생회장 선호 '2학년 회장 대세'
[앵커] 요즘 고등학교 학생회장을 3학년이 아닌 2학년 학생이 맡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각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회장을 가장 높은 학년이 맡는 일이 통상적이었는데, 이렇게 바뀐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고등학교 등굣길. 학생들이 '지금 괜찮니?' '당신은 혼자가...
홍상순 2022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