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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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5.9도.. 오늘 밤까지 '강풍주의보'
오늘(9/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5.9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10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강풍주의보는 오늘 밤 늦게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과 모레는 대체로 흐리겠고, 토요일 밤부터 비가 오겠다고 울산기...
한동우 2022년 09월 14일 -

태화강국가정원 전기 관람차 운행
울산시는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21인승과 노약자 등 일반 관람객을 태우는 23인승 전기 버스 2대를 국가정원 내 태화지구 2.6km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차는 시간당 10∼15㎞ 이내로 서행하며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들이 국가정원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교통 편의를 제공합니다. 요금은 일반 성인이 2천원, 장애인...
최지호 2022년 09월 14일 -

이예로 구간 단속 "교통 흐름 답답".."주택가 민원 많아 필요"
남구 옥동과 북구 농소동을 연결하는 이예로가 12년 만에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운전자들이 시속 60km 구간 단속이 불편하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태화동에서 종가로까지 구간에 고정식 구간단속 장치가 설치돼 있어 교통 흐름에 답답함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와 경찰은 ...
정인곤 2022년 09월 14일 -

태풍에 주상절리 밑바닥까지 드러나 눈길
지난 6일 울산을 통과한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북구 강동 화암 주상절리 바닥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이번 태풍으로 주상절리를 덮고 있던 몽돌과 모래 등이 쓸려 나가면서 주상절리 밑바닥까지 드러나 육각형과 삼각형 기둥 모양 바위가 선명히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북구 강동 화암 주상절리는 동해...
유영재 2022년 09월 14일 -

울산 경제성장률 10년만에 7.9%→-7.2%로 추락
울산의 경제성장률이 10년 만에 7.9%에서 -7.2%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경제 재도약과 선순환을 위한 과제' 조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 2020년 경제성장률은 -7.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0.8%에 비해 훨씬 낮은 수치로, 2011년 7.9%에서 10년 동안 매년 1% ...
이상욱 2022년 09월 14일 -

금은방 털고 달아난 10대 2명 검거
금은방 업주를 폭행하고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들은 어제(9/13)낮 12시 10분쯤 울산 중구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업주를 폭행하고 귀금속과 현금 등 수천만원 상당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10...
유영재 2022년 09월 14일 -

어제와 비슷한 날씨... 오늘 밤까지 강풍 유의 [울산 날씨 (9.14)]
[어제와 비슷한 날씨... 오늘 밤까지 강풍 유의] 수요일인 오늘 어제와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구름이 많이 지나겠고요. 아침에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21도, 한낮 기온 27도로 예상됩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
윤수미 2022년 09월 14일 -

[경남] 김해-창원 새 터널 건설에 주민들도 나섰다
[앵커] 최근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김해~밀양간 고속도로 계획이 포함되면서 김해의 해묵은 과제인 창원 김해간 새 터널 건설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까지 나서 새 터널 건설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로 경계를 맞대고 있는 김해시와 창원시. 인적, 물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
유영재 2022년 09월 14일 -

[부산] 임금피크제, 부산도 '뜨거운 감자'로
[앵커]지난 5월 대법원 판결 이후 임금피크제가 지역 경제계에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임금피크제를 폐지하거나, 법적분쟁으로 가져가는 등 회사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피해 갈 수 없는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부산지역 중견 조선소인 대선조선. 만 59세부터 임금을 10% 깍는 제...
유영재 2022년 09월 14일 -

1천명 자퇴 고민.. 학업중단 숙려제 '효과'
[앵커] 울산에서는 매년 1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다니던 학교를 그만둘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걱정을 학생에게만 맡겨두지 않고 교육당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도와주면 학업중단율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제과제빵 학원입니다. 중, 고등학...
홍상순 2022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