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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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선저폐수 몰래 버린 외국 선박 적발
울산해경은 오염물질인 선저폐수를 수백 리터를 바다에 몰래 버린 2천400톤급 특수선의 외국인 기관사 A씨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선저폐수는 기관실 등에서 나온 연료오 윤활유 등이 바닷물과 섞인 것으로 해양을 오염시키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해경은 지난 11일 오전 울산항 일반부두에서 유막을 ...
정인곤 2022년 09월 20일 -

울산시, 3D프린팅산업 발전위원회 개최.."관련 산업 육성"
울산시는 오늘(9/20) 시청 상황실에서 3D프린팅산업 발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조업의 미래와 3D프린팅 적용사례를 논의했습니다. 회의는 주성호 한국3D프린팅융합기술협회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위원회 위원들의 제안과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과 현대중공업 등은 조선산업과 3...
최지호 2022년 09월 20일 -

현대중그룹, 선박 자율운항 핵심기술 4종 선급 기본인증 획득
현대중공업그룹은 미국선급협회로부터 자율운항 통합플랫폼 등 선박 자율운항 4개 분야 기본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운항 통합플랫폼은 기관이나 항해 등 분산돼 있던 자율기능을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구현해 운항 모든 단계에 걸쳐 선박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은 이 플랫폼이 새...
이상욱 2022년 09월 20일 -

금은방 절도 10대 '2명'검거 [뉴스레터]
스튜디오 409 뉴스레터 /금은방 2인조 강도또 촉법소년 범죄?🤯삼산동에서대낮에 대담하게 금은방을 털었던 2인조 강도가있었다고 해요😦금은방을 터는 강도라니! 영화에서만 나올법한 얘기 아닌가 싶은데요.😵💫 지난 9월 13일 낮 12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2명의 강도가 손님인 척 금은방으로 들어와서 70대 점주의 얼굴...
강지혜 2022년 09월 20일 -

태화강 황로, 태어나서 둥지를 떠나기까지 [영상스케치]
태화강에서 황로 새끼가 부화해 둥지를 떠나기까지 67일간의 성장 과정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울산시는 삼호철새공원에 설치된 관찰카메라로 지난 5월 15일 둥지를 틀고 5개의 알을 품는 황로의 모습을 포착한 뒤 수컷과 암컷이 교대로 알을 품고 먹이를 주는 모습 등을 두달여 동안 촬영했습니다. 이번 기록 영상은 2019년...
전상범 2022년 09월 20일 -

태풍 지나가고 찬 공기... 한낮 자외선 '매우 높음' [울산 날씨 (9.20)]
[태풍 지나가고 찬 공기... 한낮 자외선 '매우 높음'] 태풍이 지나가고 어젯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아침 쌀쌀함이 감돌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8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21도에 그치면서 선선하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
윤수미 2022년 09월 20일 -

[경남] 쌀값 폭락 ..밥 한공기에 300원이라도
[앵커] 쌀값이 역대 최대 폭으로 떨어지면서 농사를 포기한 농민들이 논을 갈아엎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면 지금보다 쌀값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농민들은 정부가 나서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리포트] 수확을 10여 일 앞둔 함안의 한 논입니다. 한해 정성스럽게 키운 벼를 트랙터...
유영재 2022년 09월 20일 -

[부산] 밤이 더욱 아름다운 통도사
[앵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양산 통도사에서 미디어 아트 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영남의 대표 사찰로 그 자체로도 이미 충분히 아름다운 통도사에 첨단 IT기술이 더해지면서 밤이 되면 화려한 빛의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정세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유네스크 세계 문화유산인 양산 통도사가 밤이 되자...
유영재 2022년 09월 20일 -

2주 만에 또 태풍..강풍 피해 속출
[앵커] 2주 전 울산을 관통한 태풍 힌남노에 이어, 이번에 태풍 난마돌이 울산에 영향을 미치면서 울산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비는 적게 내렸지만 초속 30m를 웃도는 강풍이 불면서 특히 바람 피해가 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용 선적부두. 수출용 차량이...
이용주 2022년 09월 19일 -

등교했는데 원격수업 통보.. '항의 빗발'
[앵커] 태풍 난마돌이 북상한 오늘(9/19) 아침, 학교에 갔다가 집으로 되돌아간 학생들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태풍에 따른 학사일정을 학교장이 알아서 결정하도록 했던 교육청이 갑자기 아침 등교시간에 전면 원격수업을 결정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큰 혼란을 겪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거센 ...
홍상순 202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