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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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노인요양원 설립 막을 수 있나?
[앵커] 교육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유치원을 불법 폐원해서는 노인요양원으로 업종을 변경한 사실을 얼마전 단독 보도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교육청은 해당 유치원 원장이 똑같은 수법으로 노인요양원을 하나 더 만들려고 하자, 제2 노인요양원 설립은 막아보겠다며 지자체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
홍상순 2022년 09월 20일 -

[민원24시] 과일 배달 받아놓고 연락두절 "항의도 못해"
[앵커] 과일 수십만 원 어치를 배달시켜 받고는 연락을 끊어버리는 사기 행각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업주들은 누군가 가짜 주소를 알려주고 물건을 가로챈 것으로 추정할 뿐, 그 주소로 직접 찾아가 경위를 확인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민원 24,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울산의 한 과일 선물 전문점. 추석 명...
정인곤 2022년 09월 20일 -

'귀한 몸' 외국인 근로자 채용 쟁탈전
[앵커] 조선업 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업계에서도 심각한 외국인 근로자 채용난을 겪고 있습니다. 근로자 1-2명을 구하는데 6개월 이상이 걸리는 실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문제 때문에 조선업종에 한해 외국인 고용쿼터제가 먼저 풀렸지만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입국 절차를 밟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
이상욱 2022년 09월 20일 -

울산 전국체전 성공개최 '학생 응원단' 운영
17년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울산시교육청이 학생 응원단을 운영합니다. 학생 응원단은 초중고 42개 학교에서 8천200여명이 참여하며 육상 등 20개 종목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학생 응원단에게 버스 임차료와 간식비, 응원 도구 등을 지원합니...
홍상순 2022년 09월 20일 -

낮 최고 22.1도..태풍 물러가고 완연한 가을 날씨
오늘(9/20)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를 되찾겠으며, 아침최저 13도, 낮 최고 22도로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이 물러가고 한 낮 기온이 25도를 밑도는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9월 20일 -

울산시·기업체·봉사단체, 전국체전 무료 간식소 운영
다음 달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안에 무료 간식소 운영하는 업무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울산시와 시체육회, 고려아연, 국제라이온스협회 등 사회봉사단체들은 대회 기간 무료 간식소를 운영하기로 하고 별도 시설물과 후원금, 자원봉사 인력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외식업중앙회 울...
최지호 2022년 09월 20일 -

울산지역 대학도 3년 만에 대면 축제
코로나19로 전면 중단됐던 울산지역 대학들이 3년 만에 대면 축제를 진행합니다. 울산대 총학생회는 오늘(9/20)부터 오는 22일까지 게임존과 포토존 등 상설부스를 마련하고 영화제와 대학가요제 등을 즐길 수 있는 '문수대동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 총학생회도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체육대회와 축제를 겸한 ...
홍상순 2022년 09월 20일 -

울산시, '지역경제 혁신추진단' 가동…첫 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9/20) 제1차 지역경제 혁신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세부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상공회의소와 한국은행 울산본부, 무역협회 등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 20여 명이 참석한 회의는 울산형 경제·고용 위기 대응 시스템과 고용·산업 진단 등의 발표와 토론, 의견 수렴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추진단은 지역 각 ...
최지호 2022년 09월 20일 -

울산 수입 급증...무역수지 흑자폭 갈수록 줄어
울산지역 수출이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입 증가폭이 훨씬 커 무역수지 흑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주요 수출품목인 석유제품과 자동차 수출액 증가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3.1% 증가한 77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수입은...
이상욱 2022년 09월 20일 -

의붓딸 앞에서 아내 폭행 30대 징역형 집예유예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의붓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2020년 11월 저녁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의붓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소주병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남성은 이전에도 아내를 ...
이돈욱 2022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