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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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울산선수단 결단식.."성공 체전 다짐"
다음 달 7일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오늘(9/28) 동천체육관에 모여 성공 체전을 다짐했습니다. 45개 종목에 참가하는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 1천여 명은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올해 체전에서 소속팀과 울산을 대표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손민서, 권예찬, 정연진 / 선수대...
최지호 2022년 09월 28일 -

울산 첫 '실내 이동노동자 쉼터' 문 열어
배달업종 등의 노동자들을 위한 지역 첫 실내 쉼터를 조성됐습니다. 쉼터는 남구 달동 3층 건물에 225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동휴게실과 여성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평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문을 닫습니다. 울산에서는 남구가 지난달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과 무거...
최지호 2022년 09월 28일 -

울산MBC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 이달의 기자상 등 2관왕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이 보도한 반구대 계곡 암각화 다큐멘터리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가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과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재청 지원을 받아 울산MBC 창사 54주년 특집으로 지난달 방송된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는 천전리와 대곡리 암각화 속 문...
서하경 2022년 09월 28일 -

대우버스노조, 두 번째 부당해고 구제신청
자일대우버스 울산공장 노조는 오늘(9/28)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는 신규 물량 확보와 연구 개발에 전혀 투자하지 않고 노동자들을 모두 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 후 노동자 200여 명에 대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서를 울산지노위에 제출했습니다. 노사는 합의를 거쳐 지난해 6월 ...
유영재 2022년 09월 28일 -

낮 최고 24.7도..내일 15~27도 '일교차 커'
오늘(9/28) 울산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24.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맑겠고 15도~27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09월 28일 -

울산 8월 인구 1,179명 순유출 또 전국 1위
울산지역의 8월 인구 순유출률이 또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인구이동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는 8월 한달 동안 8천 651명이 들어오고 9천 830명이 빠져나가 1천 179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시·도별로는 세종과 인천,제주 등 8개 시도는 순유입, 울산과 부산,대구 등 9개 시도는 순유...
이상욱 2022년 09월 28일 -

울산 4/4분기 제조업 경기전망 '어둡다'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전망이 6분기 연속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87로, 전분기 대비 16p 상승했지만 6분기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기자재가 150으로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긍정적인 ...
이상욱 2022년 09월 28일 -

2024년까지 학교 내진 보강 완료
울산시교육청은 2024년까지 학교 시설에 대한 내진 보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학교시설 내진 보강률은 87.8%로 , 전국 학교시설 평균 내진 보강률은 60%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교육청은 또 2024년까지 학교에서 석면을 완전히 제거하고, 화재 때 유독가스가 발생하는 외벽...
유영재 2022년 09월 28일 -

울산옥외광고전 수상작 전시회 열려..대상 박용대 씨 '공작'
2022 울산옥외광고대전 개막식과 시상식이 오늘(9/28)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22회째를 맞이한 올해 대회는 일반인 창작모형 부문에 여성의 미를 부각시킨 화려한 공작 날개 광고물을 출품한 박용대 씨의 공작이 대상으로 선정돼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을 지급됐습니다.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은 매년 열리며 입상작은 11...
최지호 2022년 09월 28일 -

무속인 상대 '굿값 돌려달라' 패소
울산지법 민사11부는 무속인에게 속아서 굿을 했다며 수천만 원을 돌려달라는 소송이 제기됐지만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 3명은 2016년 굿을 하지 않으면 가족들 건강이나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무속인 B씨 말에 속거나 협박 당해 각각 5천500만∼6천500만원 상당을 지급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