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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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7.8도..내일 맑고 8~17도
오늘(11/23)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7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까지 울산앞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2년 11월 23일 -

울산 다음달 비제조업 경기전망 '비관적'
소비심리 위축과 주택경기 둔화 등으로 비제조업을 중심으로 기업 체감 경기가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에 따르면 12월 제조업 업황전망 BSI는 61로 전달 대비 2p 상승했습니다. 반면 다음달 비제조업 업황전망 BSI는 68로 전달대비 5p 하락했습니다. 세부 사...
이상욱 2022년 11월 23일 -

진보당 "민생 위해 채무상담 시작..각종 부채 심각"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23) 기자회견을 열고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여파로 고통 받는 서민과 노동자를 위해 무료 채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개인 채무 문제가 곧 사회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에는 금융 복지 상담센터가 한 곳도 없다며, 울산지역은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BNK경남은행, 자동심장제세동기 7대 설치
BNK경남은행은 본점과 영업점 등 7곳에 자동심장제세동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심장제세동기는 심정지 환자를 전기 충격을 통해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리는 의료기기입니다. 경남은행은 자동심장제세동기가 설치된 영업점 직원 대상으로 이용 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상욱 2022년 11월 23일 -

울산 결혼 여성 46% 미취업.. '경단녀' 증가 추세
울산에서 결혼한 여성의 절반 정도가 미취업 상태인 가운데 경력단절 여성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기혼여성 고용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기혼여성 19만명 가운데 미취업 여성은 46.3%인 8만8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경력단절 여성은 전체의 20%인 3만8천명으로, 1년 전 18.8%보다 증가...
이상욱 2022년 11월 23일 -

울산도 화물연대 총파업 동참..비상수송 대책 마련
내일(11/24) 예정된 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물류 이동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내일 오전 울산신항에서 출정식을 열고 2천600여 명의 조합원 가운데 1천여명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울산시는 물류 대란이 빚어지지 않도록 수송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경...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울산시 "카타르 월드컵 거리응원전 계획 없어"
2022 카타르 월드컵 기간 울산지역 대규모 거리응원전 행사는 열리지 않을 전망입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에 따르면 월드컵 기간에 거리응원전을 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해수욕장, 광장 등을 개방했지만 올해는 행사 계획 자체가 없고 사회적으로도 대규모 응원을 자제하는 분위기라고 전했습니다. 붉은악마 울산지회도 ...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공금 1억 넘게 빼돌린 마을회 대표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1억원이 넘는 마을회 공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마을회 대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3년 1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마을회를 위해 보관하고 있던 1억1천여만 원을 40여 차례에 걸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건설노동자들에게 숙소와 식당으로...
이용주 2022년 11월 23일 -

울산시, 식약처 주관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올해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울산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식약처는 식중독 발생 관리, 원인 규명, 신속 보고 등 항목별 심사에서 울산시는 식중독 예방과 진단 컨설팅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식중독 대응 모의훈련, 검사 3천600여 건, 식품...
최지호 2022년 11월 23일 -

국무조정실, 울산교육청 감사 논란.."부적절"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국무조정실의 부패예방추진단이 전국 교육청에 대한 감사에 나서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7개 시도교육청은 감사원이 아닌 국무조정실이 시도교육청을 모두 감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반대하자 실시하는 부적절한 감사라는 입장입니다. 국무...
홍상순 202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