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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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새벽 4시 택시부제 한시적 해제
오는 18일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심야시간 택시부제가 해제됩니다. 울산시는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택시가 잘 안 잡힌다는 시민 불편 민원을 수용해 택시부제를 한시적으로 해제해 택시 공급부족 현상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법인택시는 6부제, 개인택시는 3부제를 각각 시행 중이며, 택시부제가 해제되...
최지호 2022년 07월 14일 -

"전기차 공장, 울산 공장 부지에 짓는다" 공식 언급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 전기차 전용 생산공장을 현대차 울산 공장 부지에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현대차 장재훈 사장은 오늘(7/14)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이오닉 6를 공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울산 공장 부지에서 전기차 공장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며 투자 규모는 2조원...
이상욱 2022년 07월 14일 -

낮 최고 33.2도.. 폭염주의보 발효
밤사이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비가 그친 뒤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어제보다 7도 이상 높은 33.2도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23~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저녁 무렵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울산기상대는 ...
한동우 2022년 07월 14일 -

고속도로 진출로 곡예운전, 우회전 단속 시작
- 고속도로 진출로 곡예운전, 우회전 단속 시작 -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 톡톡 표준FM 97.5(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정인곤 취재기자날짜 : 2022년 7월 12일 방송Q. 지난주 울산고속도로 입구인 장검 진출로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보도가 됐어요. 많이들 알고 계실텐데 어떤문제가 있는지 한...
정인곤 2022년 07월 14일 -

오전까지 10~30mm 비... 다시 무더위 [윤수미의 울산 날씨 (7.14)]
[오전까지 10~30mm 비... 다시 무더위] 밤 사이 울산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는데요. 비가 내리는 곳은 앞으로 10~3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나오실 때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비가 그치고 오후부터는 구름만 많이 지나겠는데요. 낮 최고기온 25.8도에 그쳐 선선...
윤수미 2022년 07월 14일 -

[부산] 연기 펄펄, 찜통 조리실...대책은 '아이스 조끼'?
[앵커]폭염에 매일 40도가 넘는 곳에서 일해야 하는 직종이 있습니다. 바로 학교 급식실 노동자인데요. 이들을 위해 부산교육청이 폭염 대책을 내놨는데 종류만 다양할 뿐 실효성도 없고, 실질적인 대안도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조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갓 지은 밥에서 뜨거운 연기가 가득 뿜어져나옵니다.[현...
유영재 2022년 07월 14일 -

[대구] 쪽방 폭염대책 부실 지적..모텔 단기임차
[앵커]] 대구시와 LH가 폭염 기간만이라고 에어컨이 설치된 공공임대주택에 쪽방거주민이 살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맺었지만 실적이 없어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시가 임시 대책으로 모텔이나 게스트하우스를 단기로 빌리기로 했는데요, 여전히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유영재 2022년 07월 14일 -

충전 구역 주차하면 '10만 원'.. 빗발치는 신고
[앵커] 지난 1월 28일 친환경자동차법이 개정되면서 전기차 충전 구역에 일반 차량이 주차를 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굳이 충전 구역에 주차를 할까 싶지만 울산시 각 구군에 접수된 민원만 벌써 800건이 넘을 정도로 신고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입니다. 충전기가 ...
이돈욱 2022년 07월 13일 -

첫 전기차 공장 입지 '울산공장 내 유력'
[앵커] 현대차가 국내 첫 전기차 전용공장을 울산에 짓기로 하면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시설도 갖춰지는 등 울산에 전기차 산업 생태계가 확장될 것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핵심시설이 될 전기차 신설 공장은 현대차 울산공장 내부 부지에 들어설 거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
이상욱 2022년 07월 13일 -

LH, 야음지구 개발 강행.. "녹지 필요" 여론 무시
[앵커] 울산 야음지구 개발을 추진 중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녹지 비율을 높이라는 울산시 권고안을 거부하고 공사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권고안을 따르면 사업지가 크게 늘어나고 시간도 더 많이 걸린다는 이유인데, 공기업이 시민 의견을 무시하고 경제성만 쫓는다며 지역 여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
최지호 2022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