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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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기됐던 '부산불꽃축제' 다음달 17일 개최
[앵커] 무기한 연기됐던 '부산 불꽃축제'가 다음달 17일 열립니다. 추모 분위기는 여전하지만 지역 상권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게 부산시 판단인데, 안전 대책은 그만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리포트]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 3년만에 재개될 예정이던 부산 불꽃축제. 그러나 대형 인파가 몰릴 경우 사고...
유영재 2022년 11월 30일 -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내년 말까지 신설 목표"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우주항공청 신설 계획의 윤곽이 나왔습니다. 내년 말까지 우주항공청을 사천에 신설하되, 전국 여러 곳에 센터를 두는 형태이고 설립 추진단도 출범했습니다. 경상남도는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 대로 우주항공청은 사천에 신설...
유영재 2022년 11월 30일 -

한파경보, 매서운 추위... 강풍주의보 발효 중 [울산 날씨 (11.30)]
[한파경보, 매서운 추위... 강풍주의보 발효 중] 오늘 아침 출근길, 한파경보와 함께 찬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오고 있습니다. 북서쪽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찬 공기로 기온이 크게 내려가면서 현재 기온 2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5도 이상 낮게 기록되고 있는데요. 한낮 기온 4도에 그치겠고 체감온도는 더 낮아 종일 ...
윤수미 2022년 11월 30일 -

교권 침해, 이제 막을 수 있나?
교사 폭행하는 학생이제 막을 수 있나?울산 교육계에 계속 안 좋은 일이.. 어떡하죠😥얼마전에 중학생이 훈계하는 담임 선생님에게 발길질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해요.😱 지난 17일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여학생이 오전 쉬는 시간에 담임 교사가 화장이 너무 짙다며 나무라자 해당 교사에게 4차례 발길질을 한 것으...
강지혜 2022년 11월 30일 -

[한국의 고래] 참고래 천국이었던 우리나라
# 참고래, 42년만에 재발견 2022년 10월, 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참고래 6마리가 발견됐다. 살아있는 참고래를 발견한 것은 42년 만이다. 앞서 제주나 포항 인근에서 죽은 참고래가 몇 차례 그물에 걸렸던 적은 있었다. 우리나라 근해에서 멸종위기종인 참고래가 다시 발견됐다니 참 반가운 일이다. 참고래는 매우 ...
홍상순 2022년 11월 30일 -

집 안 팔리는 데 '분양가 폭등' 속내는?
[앵커] 금리 인상에 따른 집값 하락으로 신규 분양아파트의 청약열기가 시들해지고 거래가 실종되는 현상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울산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분양가는 인근 아파트 시세보다 더 높은 가격에 형성되고 있습니다. 분양이 잘 될 리가 없는데, 건설사들이 왜 이렇게 높은 분양가를 책정하는지 속내를 ...
이상욱 2022년 11월 29일 -

독감 학교로 확산..학생 무더기 결석 속출
[앵커] 학교마다 독감으로 결석하는 학생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데다 독감까지 빠르게 퍼지면서 학교마다 학생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2학년 교실. 이 반에서만 학생 6명이 무더기로 결석했습니다. 고열과 기침, 가래, 콧물 등 코로나1...
홍상순 2022년 11월 29일 -

국내 첫 차세대 스마트선박 운항
[앵커] 정보통신기술을 총망라한 전기추진 스마트선박이 울산 앞바다에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매연을 내뿜지 않는 친환경 선박에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국내 최초의 선박으로 동해안을 누빌 예정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힘찬 뱃고동 소리를 내며 선체를 드러낸 울산태화호. 무게 2천700톤, 길이 89미터, 폭...
최지호 2022년 11월 29일 -

내년부터 택시 기본요금 4천원, 상수도 요금 12% 인상
울산시가 오늘(11/29) 물가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택시 요금과 상수도 요금 인상안을 확정했습니다. 인상안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에 택시 기본료는 3천300원에서 4천원으로 오르며, 심야 할증은 밤 12시에서 10시로 2시간 앞당겨 새벽 4시까지 적용됩니다. 울산시는 또 지난 2012년부터 동결된 상수도 요금을 내년 하반기부...
최지호 2022년 11월 29일 -

쓰러진 독거노인 마을 통장이 구조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마을 통장이 집 안에 혼자 쓰러진 독거노인을 구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25일 학성동 김진희 통장이 집에서 의식이 없는 70대 노인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김 통장은 해당 노인이 며칠 동안 연락이 닿지 않고 안부를 아는 이가 없자 집을 찾아가 구조한 ...
정인곤 202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