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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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구 순유출률 전국 1위 ‘울산’..떠나는 시민들
국토연구원 조사 결과 1인당 지역총소득 전국 1위 울산청년 주택보유율, 출생율 전국 특∙광역시 중 1위울산 중구 ‘울산큰애기’, 전국 공공캐릭터 1위서울보다 땅이 넓은 이곳!바다도 있고~ 산도 있고~세계 최대 자동차 공장, 조선소, 석유화학단지까지!여기는 살기 좋은 도시, 울산입니다.그러나, 울산 일∙생활 균형지수 전...
천난영 2022년 08월 03일 -

오늘 낮 최고 34도..내일 25~34도 전망
오늘(8/3) 울산지방은 폭염주의보 속에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랐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겠으며, 한 낮 기온이 34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8월 03일 -

코로나 재확산에 임시선별검사소 2곳 운영 재개
오늘(8/3)부터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 임시선별검사소가 다시 운영됩니다. 검사소는 평일과 토요일은 오후 1시~밤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나 해외 입국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이 아닌 일반 시민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
최지호 2022년 08월 03일 -

울산 2분기 아파트 초기 분양률 '역대 최저'
올해 2분기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은 35.4%로 지난해 2분기 99.3%에 비해 63.9%p 하락해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은 87.7%를 보였습니다...
이상욱 2022년 08월 03일 -

울산시 내년부터 자전거 이용 활성화 71억 투입
울산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7년까지 71억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태화로와 명륜로 구간 등 기존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고 동구 방어동 일대 꽃바위로와 슬도로 등에 자전거도로를 새롭게 개설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단˙중˙장기 3단계로 나눠 추진됩니다.
유영재 2022년 08월 03일 -

"만 5세 입학 즉시 폐기해야" 반대 목소리 잇따라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만 5세로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낮추는 정부의 학제 개편안에 대해 즉시 폐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오늘(8/3) 성명을 내고 교육부의 일방적인 정책 발표로 교육 현장의 반발과 혼란을 불러왔다며, 교육계와 학부모가 원치 않는 정책은 폐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2년 08월 03일 -

울산여고 공영주차장˙병영성 활용 사업 우수사례 선정
울산여고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병영성 활용 특화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부터 올해의 우수사례로 뽑혔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울산여고 하층부에 경사로를 이용한 공영주차장을 만드는 데 48억 원을, 중구 병영성 일대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고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27억 원을 투입한 결과...
최지호 2022년 08월 03일 -

무단횡단 보행자 뺑소니 사망사고..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운전자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자는 지난해 9월 덤프트럭을 몰고 울산의 한 도로에서 갓길을 걸어가던 50대 여성을 들이받고도 구호 조치 없이 달아나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
이돈욱 2022년 08월 03일 -

코로나안내문자 왜 안올까?
스튜디오409뉴스레터 /오질 않은 코로나 문자💬...어디있니..?🤷요즘 코로나 문자받은 적 있나요? 매일 오던 코로나 확진자 수를 알려주던 안전 안내 문자가 중단됐다고 하는데요.🤔 받을 때는 귀찮았는데 막상 3년동안 오던 문자가 안오니 허전한 마음도..있는 것 같아요!😀최근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1,000명을 넘...
강지혜 2022년 08월 03일 -

채팅앱 만남 여성 피살..신고했지만 위치추적 안 돼
[앵커] 채팅에서 만난 남성에게 살해 위협을 느낀 30대 여성이 112에 신고를 했지만 위치 파악이 안된 사이에 살해됐습니다. 신고자의 휴대전화가 알뜰폰이나 선불폰 전용인 별정 통신사에 가입돼 있어, 정확한 위치 파악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순찰차가 한 원룸 건물 앞에 서 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