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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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전통시장 차례비용 26만 5천원
올해 설 차례상 차림비용이 전통시장에서 준비하면 대형마트보다 9만원 정도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경우 26만5천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대형유통업체에서 장을 볼 경우 비용이 35만7천원 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
이상욱 2022년 01월 21일 -

올해 울산 공공일자리 1,234명.. 상반기 집중 채용
울산시는 올해 공공일자리사업에 모두 1천 234명을 채용합니다. 사업별로는 취약계층에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근로에 900명이 배정됐고 저소득층과 장기 실직자를 위한 지역공동체일자리 202명,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투입되는 지역방역일자리 132명을 뽑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생계난이 심...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411억 찾아내.. 3년 연속 체납액 감소
울산지역의 지방세 체납액이 3년 연속 줄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체납액 약 645억 원 중 411억 원을 징수 또는 결손처분으로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집중 관리하고, 가상화폐거래소에서 체납자 소유의 가상재산을 압류하는 등 은닉한 재산을 추적한 결과 체납액 징수 실적이 높아졌다고 밝...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 오염물질 배출 집중 점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자체가 특별 감시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설 연휴 동안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주변 하천 등을 순찰해 오염물질 배출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 사업장에 연휴 대비 사전에 자율적으로 예방과 점검 활동을 벌여 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태화강 겨울 철새 증가세.. 한 해 9만 마리 찾아와
떼까마귀 등 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올해 태화강을 찾은 겨울철새는 24종류에 9만 2천여 마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천500여 마리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환경이 좋아지며 철새들이 먹잇감을 쉽게 찾을 수 있어 많이 오고 있다...
정인곤 2022년 01월 21일 -

바닥 물기에 미끄러져 다친 손님..쇼핑몰 책임 40%
비가 오는 날 쇼핑몰 안에서 손님이 미끄러져 다쳤다면 쇼핑몰 측에서 위자료와 병원비를 일부 부담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이은정 판사는 가족들과 경남 밀양의 한 쇼핑몰에 갔다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은 A씨가 제기한 소송에서, 쇼핑몰은 A씨와 가족들에게 42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
최지호 2022년 01월 21일 -

'건조주의보'..내일 낮부터 영상 기온 회복
오늘(1/21) 울산지방은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3도까지 오르며 평년을 웃도는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 기온 영하 1도로 시작해 낮에는 점차 기온이 올라 영상 11도를 기록하며 한겨울의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다음 주도 대부분 영상권의 기온 분포를 보여 비교적 포근한 ...
천난영 2022년 01월 21일 -

울산도 오미크론 변이 급속 확산.. 설 연휴 최대 고비
◀ANC▶ 울산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번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해외 입국자는 물론이고 지역사회 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설 연휴를 앞두고 있어 이동량과 모임 증가로 확산세가 더 거세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단독] 저수지 점검하던 노동자 숨져.."작업 지시 없었다"
◀ 앵커 ▶ 저수지 수문개폐장치를 점검하던 50대 일용직 노동자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제대로 된 안전 장비 없이 작업을 하다 사고가 발생했는데 발주처와 시공사 모두 작업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책임을 피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울산 울주군의 한 저수지. 저수지 아래에 수문을 열고 닫는 장...
김문희 2022년 01월 21일 -

[부산] 전통시장까지 배달한다 '동백통' 첫 시동
◀ 앵 커 ▶ 부산시가 출시한 공공배달앱 '동백통'이 진통 끝에 정식 출범했습니다. 배달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에 맞선 지역 밀착형 배달 서비스가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 관심이 높은데요.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 생산 제품까지 영역을 넓혀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 리 포 트 ▶ 전통시장 안에 마련된 ...
유영재 2022년 01월 21일